‘Mr.플랑크톤’ 우도환 “이유미 연기, 카타르시스 느껴” [인터뷰③] 작성일 11-13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RquA0C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mERQv8t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우도환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21452659yvvp.jpg" data-org-width="800" dmcf-mid="VIQu0ats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21452659yv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우도환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kN6fI9Hkz" dmcf-ptype="general"> <p>우도환이 이유미와의 로맨스 호흡을 돌아보며 칭찬했다.<br><br>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Mr.플랑크톤’에 출연한 우도환 인터뷰가 진행됐다.<br><br>이날 우도환은 “이 직업을 선택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장면이 작품마다 한번씩 있는데, 주로 내 연기보단 상대방의 연기를 볼 때 온다”라고 운을 뗐다.<br><br>그러면서 “이번 작품에선 5부 엔딩 중 ‘너 원래 있던 대로 돌아가’하는 말에 유미가 ‘나 안가 너 때문에 여기까지 왔는데’ 하는 신이었다”라며 “그걸 찍을 때 ‘이 친구 잘하는 건 알았지만 너무너무 잘하는데’ 싶었다. 극중 둘의 재회 후 첫 키스 장면으로 이어지는 그 부분이 제게 정말 감명 깊었다”라고 칭찬했다.<br><br>한편 지난 8일 공개된 ‘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이유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r.플랑크톤’ 우도환 “강압적 터프가이? 내 필모 중 가장 로맨틱” [인터뷰②] 11-13 다음 '나는 솔로' 23기, 송해나 마음 훔친 스윗남 등장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