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재개발 예정 구옥 낙찰 “인테리어 비용 2배..남친과 결혼 후 살 것”[종합] 작성일 11-13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Zlo1iB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btTN3o9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1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MBN 새 예능프로그램 ‘떴다! 캡틴 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예능 ‘떴다! 캡틴 킴’은 연예인 최초 사업용 비행기 조종사인 김병만이 크루들과 함께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탁 트인 힐링 항공뷰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방송인 서동주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3.07.14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23123384ekhh.jpg" data-org-width="530" dmcf-mid="bjmkPS41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23123384ek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1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MBN 새 예능프로그램 ‘떴다! 캡틴 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예능 ‘떴다! 캡틴 킴’은 연예인 최초 사업용 비행기 조종사인 김병만이 크루들과 함께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탁 트인 힐링 항공뷰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방송인 서동주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3.07.14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ftvwMyP3nZ"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예비남편과 살 집을 공사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p> <p dmcf-pid="4KFyj0g2LX"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13일 유튜브 채널 ‘동동주주’에 ‘머리써도 안되는건 안되는구나 그래도 낭만 있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dmcf-pid="8zZlo1iBJH"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서동주는 “일단 집을 샀으면 안을 꾸며야 하는데 그 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려고 한다. 굉장히 오래된 집을 사게 되니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건 알 수 있었다. 처음엔 굉장히 쉽게 생각했다. 경매하면서 구옥 사는 영상을 많이 봤다. 20~30개 영상을 봤는데 인테리어가 쉬운 줄 알았다”고 털어놓았다. </p> <p dmcf-pid="6gQbYMTNdG"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집을 열고 들어갔는데 엉망인데도 불구하고 ‘나쁘지 않은데?’라는 생각을 했다. 인테리어를 시작했다. 인테리어 사장님들 5~6팀을 만났는데 추려서 구옥에 대한 경험이 가장 많았던 분에게 부탁을 했다. 철거로 되게 힘든 일이더라. 철거 팀을 인터뷰를 해야 하더라. 면접을 하고 그 중에서 골랐다. 철거를 할 때마다 가슴이 너무 메이고 아프고 고통스러웠다. 벽을 까보니까 단열이 안되있더라. 벽돌을 한 단 쌓아 놨더라. 팔꿈치로 치면 넘어갈 정도였다. 그래서 인테리어 전에 보강부터 시작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axKGRyj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23123767dhgi.png" data-org-width="650" dmcf-mid="KCLe7cph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23123767dhgi.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zZlo1iBRW" dmcf-ptype="general">이어 “바닥을 뜯었더니 난방이 너무 올드해서 뜯어야 했다. 배수도 안 되 있었다. 그래서 구옥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여기도 돈이네 저기도 돈이네라는 생각이 드니까 사람이 막 쪼들리더라. 무엇을 상상하든 2배가 들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했다. </p> <p dmcf-pid="xIje7cphiy" dmcf-ptype="general">특히 서동주는 “무서운 건 집이 무너질까봐 무섭더라. 미니 지게차가 들어가는데 바닥이 버텨줄지 걱정되서 지하체 쇠철 기둥을 다 해놓고 다음 작업들을 진행했다”며 “벽보강, 지붕 보강까지 하고 그 동네에서 가장 튼튼한 집이 됐다. 집을 산 이유가 나만의 스타일을 담은 집을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다. 아파트도 좋지만 불편하더라도 춥더라도 나의 로망을 담은 집을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yzZlo1iBR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굳이 왜?’라는 질문들을 들을 수 있는 집에 살고 싶었다. 굳이 구옥을 경매해서 보강을 해서 진행하고 있다. 굳이 하다 보니까 오히려 나한테는 굉장히 아름다운 집이 완성돼가고 있다”고 전했다. </p> <p dmcf-pid="WzZlo1iBiv"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내년 4살 연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재혼을 앞두고 있는데, 해당 집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xKGRyj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23125233aenw.png" data-org-width="650" dmcf-mid="9I7ZwqkP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23125233aenw.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GJfuS8CnJl" dmcf-ptype="general">그는 “예전에 ‘Up’이라는 영화를 본적이 있는데 거기서 남자주인공이랑 여자주인공이 둘이서 정말 귀여운 집에서 살명서 알콩달콩 오손도손 사는데 둘만의 스토리가 있는 집에서 사는데 내가 그런 집을 꿈꾼 거다”고 했다. </p> <p dmcf-pid="Hn8zTPloJh" dmcf-ptype="general">이어 “남자친구랑 결혼하고 나서 그 집에 살면서 알콩달콩 영화에 나오는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같이 오래오래 살면 너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다. 그래서 그렇게 집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X6z5rBEQdC" dmcf-ptype="general">앞서 서동주는 경매에서 도봉구 창동에 있는 주택을 낙찰받았다면서 “거기가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 됐다더라. 앞으로 7~8년 뒤에 재개발이 된다더라. 조합 만들 때 사인하라고 하셨다더라”라며 “재개발에 대해선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구옥, 40년 된 집이라 그런거 같다. 대신 다 좋은데 구옥이 단열이 잘 안 된다. 다시 난방을 깔아야 한다. 보강을 엄청 해야 하는데, 신축만큼 돈이 들 수 있다. 평수는 늘어나지 않는다. 나중에 재개발이 된다면 그만큼 보상 받으니까 그건 좋다”고 밝힌 바 있다. /kangsj@osen.co.kr</p> <p dmcf-pid="ZFTrRWQ0MI"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하츄핑' 좋아하는 딸 위해 노래 만들어" ('살롱드립2') 11-13 다음 사별한 사강, 변우석 덕에 힘 얻어…“‘선업튀’ 마음에 훅 들어와” (솔로라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