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투사' 폴 메스칼, 새 영웅의 탄생 [귀환, '글래디에이터 Ⅱ'③] 작성일 11-13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ExWxva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evNpNFO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25017056prat.jpg" data-org-width="550" dmcf-mid="GfiUcUNf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25017056pra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PIn1nXDu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폴 메스칼이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감독 리들리 스콧)를 통해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존재감을 다졌다.</p> <p dmcf-pid="FQCLtLZwuq" dmcf-ptype="general">1996년 생인 폴 메스칼은 아일랜드 출신으로, 2017년 활동을 시작해 2020년 드라마 '노멀 피플'로 주목받은 뒤 영화 '애프터썬'(2023)에서의 활약으로 할리우드에서의 입지를 쌓아왔다.</p> <p dmcf-pid="3zN4l4Ii0z" dmcf-ptype="general">'거장' 리들리 스콧은 24년 만에 돌아온 새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폴 메스칼을 낙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qj8S8Cn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25018335pgms.jpg" data-org-width="550" dmcf-mid="H5ExWxva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25018335pgm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BA6v6hL0u" dmcf-ptype="general">리들리 스콧은 '노멀 피플'을 통해 폴 메스칼의 모습을 처음 본 뒤 "리처드 해리스와 젊은 시절의 앨버트 피니가 합쳐진 느낌이 났다.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배우 같았다"고 칭찬했다.</p> <p dmcf-pid="U9ExWxvauU"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 대본 작업을 진행하며 계속해서 폴 메스칼을 떠올린 리들리 스콧은 "폴 메스칼이 훌륭한 연극 배우라는 점도 플러스 요인이 됐다. 연극 배우 출신들은 특히 테이크 사이마다 이야기와 캐릭터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점이 크더라"고 작업 방식에 만족했다.</p> <p dmcf-pid="u2DMYMTN7p" dmcf-ptype="general">'노멀 피플' 속 감성 가득한 청년에서 로마 검투사로의 변신을 위해 폴 메스칼은 갑옷을 입고 세계 최고의 트레이너들에게 검술 훈련을 받는 등 혹독한 훈련도 마다하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VwRGRyj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25019626tnvm.jpg" data-org-width="550" dmcf-mid="X6wRGRyj3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25019626tnv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vV5L5Jqu3" dmcf-ptype="general">폴 메스칼은 "닭가슴살과 브로콜리, 고중량 운동으로 검투사의 몸을 만들었다. 촬영장에 도착하면 감독님이 항상 저를 위아래로 훑어보시면서 몸 상태를 확인하시더라"며 촬영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p> <p dmcf-pid="qTf1o1iB3F" dmcf-ptype="general">프로듀서 더글라스 윅은 '글래디에이터 Ⅱ' 같은 대작에 폴 메스칼을 캐스팅하는 것은 엄청난 리스크를 감수한 것이라며 "리들리 스콧 감독과 프로듀서들, 제작사는 모두 폴 메스칼의 손을 잡고 절벽에서 뛰어내린 것이다"라고 비유하기도 했다.</p> <p dmcf-pid="By4tgtnbFt" dmcf-ptype="general">이내 작업 과정 내내 성실한 태도로 임하며 첫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폴 메스칼의 재능을 인정하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Mukuj4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25020981abbv.jpg" data-org-width="550" dmcf-mid="ZbdqwqkP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25020981abb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5R7E7A8U5" dmcf-ptype="general">캐스팅을 담당한 케이트 로즈 제임스도 "리들리 스콧 감독과 내가 처음 그의 이름을 거론했을 때만 해도 그는 아직 '노멀 피플' 정도만 한 상태였다. 폴 메스칼이 '애프터썬'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고 그의 연기에 대한 찬사가 쏟아졌을 때, 그를 진지한 배우로 본 우리의 믿음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91ezDzc63Z" dmcf-ptype="general">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거장과의 협업, 전 세계가 인정하는 대작의 주인공으로 귀한 필모그래피를 더하게 된 폴 메스칼은 "지금까지 이런 작품은 처음이었다"며 "독립 장편 영화를 하다가 블록버스터 장편을 처음 하게 된 것이어서 겁도 났지만, 결국 연기라는 것은 규모와 상관없이 어디에 가나 다 똑같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 영화에 출연한 건 내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일이었다"고 의미를 짚었다.</p> <p dmcf-pid="2tdqwqkPUX" dmcf-ptype="general">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p> <p dmcf-pid="VN5m9mBW0H"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년 만의 속편' 리들리 스콧 "진정한 스펙터클 위해" [귀환, '글래디에이터 Ⅱ'②] 11-13 다음 오정세, 어흥 첫발에 공감한 이유 “고3까지 내 의지로 산 적 없어”(Mr.플랑크톤)[EN:인터뷰]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