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고백’ 김나정, 필리핀 대사관에 도움 요청 작성일 11-13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C6nZdz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ytNsKwM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나정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25547123koak.png" data-org-width="489" dmcf-mid="FEgp2sbYk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25547123koa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나정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8J1qEuScB" dmcf-ptype="general"> <br>마약 투약 사실을 고백한 프리랜서 아나운서 출신 모델 김나정이 필리핀 대사관에 마약 투약 사실을 알리며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13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김나정은 전날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에 연락해 “내가 약을 했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br> <br>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은 김나정의 요청에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출국하는 과정을 도왔으며, 현지 숙소에서 공항까지 인도하고 출입국사무소를 통과하는 모습까지 직원이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br> <br>대사관 측은 “실제로 긴급한 상황이었는지 확인된 것은 없으나 현지에서 조력할 수 있는 부분을 했다”고 밝혔다. <br> <br>앞서 김나정은 자신의 SNS을 통해서도 도움을 요청한 바 있다. 그는 “마닐라 콘래드 호텔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됐다”며 “무서워서 공항도 못 가고 택시도 못 타고 있다”고 말했다. 김나정은 또 “제가 필리핀에서 마약 투약한 것을 자수한다. 그것을 가지고 저의 과대망상으로 어떤 식으로든 죽어서 갈 것 같아서 비행기 못 타겠다”고 하기도 했다. <br> <br>김나정은 2019년 남성지 ‘맥심’ 콘테스트에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프리랜서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지은, 세상 떠난 父 생각에 먹먹 "'미스쓰리랑' 무대 보고 떠나셔" 11-13 다음 [종합] 고개 숙인 김호중, ‘음주 뺑소니’ 1심 징역 2년 6개월 선고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