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자사 AI 칩 활용하는 AI 연구자에 1억1000만달러 상당 크레딧 제공…“엔비디아와 경쟁” 작성일 11-13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OuqEuS4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vKVOKG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W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30745373oxuo.jpg" data-org-width="486" dmcf-mid="3qBaApaV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30745373ox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WS </figcaption> </figure> <p dmcf-pid="U9DFpNFO8a" dmcf-ptype="general">아마존웹서비스(AWS)가 자사 인공지능(AI) 칩 트레이니움을 활용하는 AI 연구자에게 1억1000만달러(약 1500억원) 상당 크레딧을 제공하기로 했다.</p> <p dmcf-pid="ul2cDzc68g" dmcf-ptype="general">1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AWS는 AI를 연구하는 기관과 과학자, 학생에게 총 1억1000만달러를 제공하는 '빌드 온 트레이니움(Build on Trainium)' 프로그램을 시작했다.</p> <p dmcf-pid="7dy24C2X8o"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은 △카네기멜론대, 캘리포니아대 등 AW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대학에 최대 1100만달러(약 150억원)의 트레이니움 크레딧 제공 △AI 연구 커뮤니티에 최대 50만달러(약 50억원) 개별 보조금 지급 △연구자가 자체 관리·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4만개 트레이니움 칩으로 구성된 연구 클러스터 구축 등이 핵심 내용이다.</p> <p dmcf-pid="znG4PS41PL" dmcf-ptype="general">로이터는 “AWS가 세계 AI 반도체 시장 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하는 엔비디아와 경쟁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분석했다.</p> <p dmcf-pid="qW6rO9rRPn" dmcf-ptype="general">엔비디아 AI 칩을 통해 프로그래밍하기 위해서는 '쿠다'라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해야 한다. AI 개발자가 10년 넘도록 쿠다를 활용하면서 수많은 코드가 축적됐고, 쿠다 생태계는 독보적 영향력을 갖게 됐다.</p> <p dmcf-pid="Bk0dnZdz8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항해 AWS는 AI 칩의 가장 기본적 부분인 명령어 세트 아키텍처에 대한 문서를 발행, 고객이 칩을 직접 프로그래밍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 dmcf-pid="bBc5Fo5rQJ" dmcf-ptype="general">AWS 칩 제조 자회사 안나푸르나 연구소의 가디 허트 사업개발 및 제품 담당 수석 이사는 “이 접근법은 한 번에 수 만개의 칩을 사용할 때 큰 이익을 얻기 위해 미세한 조정을 원하는 대규모 고객을 유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AWS가 엔비디아와 다른 전략을 취함으로써 자체 AI 칩으로 주목받고자 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KZRCS8Cn6d"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빌드 온 트레이니움 프로그램을 통해 AWS는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 라이브러리 등을 발전시킬 대학의 선도적인 AI 연구에 투자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9v8wsKwMxe" dmcf-ptype="general">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故 송재림, 신생 기획사行 결정했는데…대표 "성품 좋고 다작 원했던 배우" 11-13 다음 한지민·이준혁, CEO·비서로 만난다…‘나의 완벽한 비서’ 내년 1월 첫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