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전쟁' SK 외손자 자인 "연애 예능, 내 길 아냐…'느낌표' 같은 프로그램은 OK" 작성일 11-13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1kDzc6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0Tno1iB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U+모바일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31404724rbml.jpg" data-org-width="1200" dmcf-mid="ZHzCl4Ii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31404724rb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U+모바일tv </figcaption> </figure> <p dmcf-pid="F0Tno1iBI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U+모바일tv 오리지널 시리즈 '금수저 전쟁'에 출연한 대기업 외손자 자인(본명 이승환)이 여러 차례 출연을 고사했음에도 불구, 출연 요청을 받아들였던 이유에 대해 전했다.</p> <p dmcf-pid="3pyLgtnbI7" dmcf-ptype="general">U+모바일tv의 오리지널 시리즈 '금수저 전쟁'은 날 때부터 부를 쥐고 태어난 대한민국 자산 상위 0.1% 소위 '금수저'들이, 공짜 없는 '제로시티(Zero City)'에 입성, 오로지 자신만의 힘으로 0원부터 돈을 불려나가며 최종 승자를 가리는 머니게임 서바이벌이다. </p> <p dmcf-pid="0UWoaFLKwu" dmcf-ptype="general">베일에 가려졌던 대한민국 'MZ 금수저' 8인의 등장과 방송 최초로 그들의 어마어마한 재력과 홀로서기를 관찰한다는 점에서 공개 직후부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p> <p dmcf-pid="pZIMeYxpsU" dmcf-ptype="general">8명의 출연자 가운데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재계 2위 대기업 창업주 손자 자인은 첫 회 방송에서부터 뛰어난 전략과 독특한 발언으로 매 회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dmcf-pid="U5CRdGMUIp"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프로그램 출연 이유로 "제가 가진 가치관을 공유하고 대중과 소통할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출연에 대해 가족들에게도 함구했다고. 자인은 "가족 모임에 가야 하나 고민될 정도로 조심스러웠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dmcf-pid="u1heJHRuw0" dmcf-ptype="general">자인은 촬영 중 불규칙한 식사와 잠자리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면서도 "게임의 승패보다는 주어진 미션을 얼마나 성실히 수행했는지가 중요했다"며 몰입도 높은 자세로 임했다고 전했다. 특히 서바이벌 게임에서 연합과 배신을 반복하며 전략을 펼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자인은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경쟁하는 과정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p> <p dmcf-pid="7f0rsKwMm3" dmcf-ptype="general">추후 또 다른 예능 프로그램 출연 계획에 대해서는 그간 피로도가 많이 쌓여 힘들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제안이 많이 왔다고. 자인은 "제가 하는 사업 등 모토와 맞닿아있지 않으면 출연이 사실 힘들 것 같다. 연애 프로그램도 제가 잘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 것 같다. 성향 상 연애보다 사업이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의미를 두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과거 MBC '느낌표'와 같은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p> <p dmcf-pid="z4pmO9rRrF" dmcf-ptype="general">'금수저 전쟁' 출연료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제 사업 모토가 '기부자들이 전해준 마음을 잘 지키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인데, 금전적 부유함을 넘어 가치 있는 일을 추구하고 싶고 그게 저만의 최종 목표라면 목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q8UsI2meDt" dmcf-ptype="general">제로 베이스 게임 '금수저 전쟁'은 U+모바일tv에서 매주 월, 화 0시에 공개된다.</p> <p dmcf-pid="Bjx1Fo5rI1" dmcf-ptype="general">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 3세 이승환, 서바이벌 예능 등판 “혼날까 봐 가족모임 피해” (금수저 전쟁)[EN:인터뷰①] 11-13 다음 김신영 “세이마이네임 도희 같은 청량 목소리 요즘 없어”(정희)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