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윤세아, 거짓 나이로 데뷔 "원치 않았는데"…공통된 이유 뭐길래 [엑's 이슈] 작성일 11-13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hOWxva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xgnkuj4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32003552kich.jpg" data-org-width="674" dmcf-mid="QHE1zkUl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32003552kic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9MPnZdzU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사강과 윤세아가 나이를 속이고 활동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p> <p dmcf-pid="X2RQL5Jqzz" dmcf-ptype="general">12일 SBS plus, ENA '솔로라서'에는 배우 사강과 윤세아가 각각 사별 후의 근황과 솔로 라이프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p> <p dmcf-pid="ZXu0Krqyu7" dmcf-ptype="general">이날 등장한 사강은 갑작스러운 비보 후 씩씩하게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저 들어오고 분위기가 다운됐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신동엽은 "이럴 때 빨리 족보를 정리해라"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5Z7p9mBWzu" dmcf-ptype="general">이에 황정음은 "전 쥐띠"라고 이야기했고 사강과 윤세아는 "뱀띠다"라며 동갑내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p> <p dmcf-pid="15zU2sbYUU" dmcf-ptype="general">윤세아는 "제가 1978년생 1월이다. 1월 2일이다"라고 밝혔고, 사강 또한 "어머 전 1월 4일이다. 빠른이냐"며 신기함을 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LDcI2me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32004994pqtz.jpg" data-org-width="1006" dmcf-mid="xBnv5iHE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32004994pqt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owkCVsd70" dmcf-ptype="general">"완전 친구다"라는 말에 윤세아는 "반갑다. 이런 경우 흔하지 않은데, 내가 잘해주겠다"고 기쁨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3lZG0atsp3"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예전엔 나이 속이고 그런 적 있지 않나"라고 물었고 사강은 "저 한창 일할 때는 빠른이라 77년생인데 앞자리가 7이냐 8이냐라는 인식의 차이가 큰 시절이라서 80년생으로 일했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0S5HpNFO7F" dmcf-ptype="general">이에 윤세아도 놀라서 "저도 80으로 시작했다. '앞자리가 7이냐 8이냐에 따라 네 연기 인생이 10년을 더 갈 수 있다'고 하더라. 그 당시에는 그랬다"며 공감했다. </p> <p dmcf-pid="pv1XUj3I3t" dmcf-ptype="general">윤세아는 당시 인식을 설명한 후 "진짜 그러고 싶지 않았다"고 토로했고 사강 또한 "그렇죠. 굳이 그러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그렇게 하라고, 하라고 해서 80으로 일했다"고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jgwqkP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32006428yjns.jpg" data-org-width="999" dmcf-mid="yjvhHeWA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32006428yjn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hAarBEQ35" dmcf-ptype="general">사강은 이어 "무슨 띠인 줄 아냐"며 거짓 80년생 활동을 확인했고, 윤세아가 생각에 잠기자 "준비가 덜 됐다"고 장난을 쳤다.</p> <p dmcf-pid="7lcNmbDx7Z" dmcf-ptype="general">윤세아는 생각난 듯 "잔나비띠다"라고 외쳤고 신동엽은 "그렇다. 띠까지 바꿔 외워야한다, 맞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p> <p dmcf-pid="zINoDzc60X" dmcf-ptype="general">과거 나이가 연예게 활동에 있어 중요했던 시절, 거짓 나이로 활동했던 이들의 사례는 꾸준히 밝혀져왔다. </p> <p dmcf-pid="qCjgwqkPUH" dmcf-ptype="general">과거 걸그룹 베이비복스 원년 멤버 이가이(본명 이희정)는 1968년생이지만 10살을 줄여 1978년생으로 활동하다 실제 나이가 들켜 탈퇴한 바 있다. 이 사건은 연예계 나이 논란의 대표적인 예시가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AarBEQ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32007770ncyh.jpg" data-org-width="700" dmcf-mid="WFcNmbDx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32007770ncy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3TlXdYc0Y" dmcf-ptype="general">이후엔 활발한 활동을 하던 배우들이 시간이 지나 실제 나이를 고백하는 일도 생겼다. </p> <p dmcf-pid="K0ySZJGkzW" dmcf-ptype="general">배우 이가령은 2021년 자신이 1988년 생으로 알려진 것은 프로필상 나이였으며 실제로는 1980년 생이라고 스스로 고백, 프로필 정보를 수정해 큰 화제를 모았다. </p> <p dmcf-pid="9pWv5iHEFy" dmcf-ptype="general">이가령은 당시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 나이를 자주 변경하기도 했는데, 소속사 없이 활동하며 프로필 수정을 못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2YmDl4Ii0T" dmcf-ptype="general">윤세아, 사강과 마찬가지로 황우슬혜도 1982년생으로 활동했으나 실제로는 1979년생이었음을 밝힌 바 있다. </p> <p dmcf-pid="VGswS8Cnzv" dmcf-ptype="general">황우슬혜는 1981년생 배우 이선호와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도중 실제 나이를 밝혔다. 이에 황우슬혜 소속사는 전 소속사에서 나이를 낮추고 데뷔했다며 프로필을 수정했으며 황우슬혜도 나이를 속여 악플에 시달렸음을 고백했다.</p> <p dmcf-pid="fB5HpNFOUS" dmcf-ptype="general">최근 배우 한소희가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임을 밝히며 어머니의 수배로 인해 학업 중단 상태를 겪었던 과거를 고백해 화제가 됐다. </p> <p dmcf-pid="4b1XUj3I3l" dmcf-ptype="general">다시 재조명 된 '거짓 나이' 데뷔 일화들에 네티즌은 "한소희는 개인사를 밝히게 되니 그렇지만 대체 과거엔 무슨 일이", "나이가 그렇게 중요했나", "나이가 뭐라고", "요즘은 SNS 때문에 속이지도 못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p> <p dmcf-pid="8KtZuA0Cuh"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점프엔터테인먼트, SBS Plus, ENA</p> <p dmcf-pid="6GswS8CnpC"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도환, 이유미 납치 설정에 “대본 보고 놀라, 표현하려 했던 건”(Mr.플랑크톤)[EN:인터뷰] 11-13 다음 오마이걸 효정, ‘볼륨을 높여요’ DJ 발탁... 11월 25일 첫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