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논란’ 함은정, 티아라 시절 회상 “울며 겨자 먹기로” 작성일 11-13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5tqEuS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lt3bwzT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발 벗고 돌싱포맨’ (출처: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bntnews/20241113132103765ylen.jpg" data-org-width="640" dmcf-mid="9cJnkuj4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bntnews/20241113132103765yl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발 벗고 돌싱포맨’ (출처: 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ETWFo5rZv" dmcf-ptype="general"> <br>‘돌싱포맨’에서 함은정이 티아라 시절을 회상했다. </div> <p dmcf-pid="4DyY3g1m5S"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본업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노사연, 중식셰프 정지선, 배우 함은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8wWG0ats5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MC들은 함은정에게 “세상에 남자가 넷(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임원희)밖에 없으면 누구를 선택할 것이냐”고 물어봤고, 함은정은 임원희를 선택했다. </p> <p dmcf-pid="6MAkCVsdth" dmcf-ptype="general">함은정은 “원희 선배님은 신랑감으로 너무 좋을 것 같다”고 했고, 이에 김준호는 “신랑감? 장난감이 아니고 신랑감으로?”라면서 의아해했다. </p> <p dmcf-pid="PRcEhfOJZC"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함은정은 “장난감으로는 김준호 오빠, 남자친구로는 탁재훈 오빠, 이상민 오빠는 친오빠면 좋겠다”고 확실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QekDl4IiZI" dmcf-ptype="general">이어 함은정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수지맞은 우리’를 언급하면서 “시청률이 잘 나와서 감사하다. 어르신분들이 좋아해주신다. 식당에 가면 반찬은 물론이고 걱정을 많이 해주신다. 아이돌 때랑은 다른 반응”이라면서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xbRdj0g2GO" dmcf-ptype="general">또 이상민은 티아라 시절을 언급하면서 “보통 가수가 싫어하는 노래가 대박을 치지 않느냐”면서 복고 콘셉트로 큰 인기를 끌었던 수많은 명곡을 이야기했다. </p> <p dmcf-pid="yrYHpNFOGs" dmcf-ptype="general">이에 함은정은 “’롤리폴리’나 ‘러비더비’ 등 복고 콘셉트가 싫었다. 너무 촌스러워 보였다. 어느날 대표님이 술에 취한 채로 녹음실에 오셔서는 ‘너네가 복고를 알아?’라고 하시더라”며 일화를 전했다. </p> <p dmcf-pid="WmGXUj3IZm"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했다. 싫었는데 대표님이 ‘너희라면 할 수 있어’라고 하셨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p> <p dmcf-pid="Yt9VRWQ0Zr"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18일 컴백…천사 비주얼 공개 11-13 다음 정동원 “별명 왕자님 좋아, 젖살 빠지고 얼굴 자리잡아 듣게 돼”(가요광장)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