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중국서도 통했다! QQ 뮤직 'DRIP' 신곡 줄세우기 작성일 11-13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Q2nZdz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SKUPS41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33701055fusj.jpg" data-org-width="530" dmcf-mid="YXq34C2X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33701055fus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UnxcUNfnw"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중화권 음악 팬들의 폭발적 반응에 힘입어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Z3d6N3o9dD" dmcf-ptype="general">13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중국 최대 음원 사이트인 QQ뮤직 K팝 주간 차트(2024.11.01~2024.11.07)에서 정규 1집 'DRIP'으로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더블 타이틀곡 'DRIP'과 'CLIK CLAK'은 각각 1위·3위를 기록, 여기에 신곡 수록곡들까지 모두 상위권에 안착한 것. </p> <p dmcf-pid="5BNJrBEQeE" dmcf-ptype="general">QQ뮤직 내 주요 차트 또한 휩쓸었다. 'DRIP'은 상승·유행지수·인기·신곡 차트 등 최상위권을 차지했으며, MV 차트에서는 13일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수록곡들 역시 고른 사랑을 받으며 이름을 올려 이들 음악 세계를 향한 현지 팬들의 남다른 관심과 기대감을 실감케 했다. </p> <p dmcf-pid="1elrHeWAdk" dmcf-ptype="general">중화권뿐 아니라 전 세계 음악팬들 사이에서도 폭넓은 인기다. 'DRIP'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 149위로 진입했으며, 빌보드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과 빌보드 글로벌 200서 각각 16위·30위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p> <p dmcf-pid="tPscTPloLc" dmcf-ptype="general">음반 판매량 또한 괄목할 만하다. 정규 1집 [DRIP]은 총 67만 7961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으며, 일주일 만에 82만장의 주문량을 기록하며 직전 대비 2배에 가까운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p> <p dmcf-pid="F7oRE7A8LA" dmcf-ptype="general">기세를 몰아 베이비몬스터는 음악 방송을 비롯 예능, 라디오, 유튜브 등 여러 플랫폼을 종횡무진하며 인기몰이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더블 타이틀곡 'DRIP', 'CLIK CLAK'과 후속곡 'Love In My Heart'까지 촘촘한 활동을 이어가며, 내년부터는 데뷔 첫 월드투어로 글로벌 저변 확대에 나선다.</p> <p dmcf-pid="3O7tVOKGMj"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dmcf-pid="0v9uQv8tnN" dmcf-ptype="general">[사진] YG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父에 신장이식 했던 양지은, “작고 전 마지막 본 무대가 ‘미스쓰리랑’” 가슴 먹먹 11-13 다음 장동민 "속 터져서 내가 나가야겠더라"…10년 만에 서바이벌 '피의 게임3' 출연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