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아버지 향한 그리움 토로 "제 무대 마지막으로 보고 가셔" 작성일 11-13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쓰리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pUPS41X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ogCVsd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쓰리랑' 가수 양지은이 세상을 떠난 부친을 떠올렸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ankooki/20241113133609584ugeq.jpg" data-org-width="640" dmcf-mid="74ckyQSg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ankooki/20241113133609584ug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쓰리랑' 가수 양지은이 세상을 떠난 부친을 떠올렸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RgahfOJ14" dmcf-ptype="general">'미스쓰리랑' 가수 양지은이 세상을 떠난 부친을 떠올렸다. </p> <p dmcf-pid="b2xMkuj4Yf"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쓰리랑'은 '신사동 그 약국' 특집으로 꾸며진다. 가요계 최초 약사 출신 가수 주현미가 출격해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의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과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을 시작으로 나상도, 소유미, 천가연 등 특급 게스트들이 합류해 TOP7과 양보 없는 노래 대결에 나선다.</p> <p dmcf-pid="KVMRE7A8ZV" dmcf-ptype="general">이날 '미스쓰리랑'에서 레전드 빅매치가 성사된다.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진의 자존심을 걸고 정면 대결에 나선 것이다. </p> <p dmcf-pid="9fReDzc652" dmcf-ptype="general">정서주는 주현미의 '짝사랑'으로 무대에 오른다. '짝사랑'은 정서주의 고등학교 입시 곡이자, 수석 입학의 영예를 안겨준 곡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양지은은 주현미의 데뷔 곡인 '비 내리는 영동교'를 선곡해 "초심으로 돌아가서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전한다. 주현미의 곡으로 맞붙은 두 사람,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p> <p dmcf-pid="27Vfo1iBY9" dmcf-ptype="general">양지은은 지난 '미스쓰리랑' 출연에서 정의송의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를 열창해 모두를 눈물짓게 했다. 부모님을 향한 그 애틋한 마음이 안방 시청자들에게도 감동으로 닿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양지은은 "'미스쓰리랑' 무대가 저희 아버지께서 살아생전 보고 가신 제 마지막 무대가 됐다. 그날 저를 무대에 불러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을 꼭 드리고 싶었다"고 이야기해 먹먹함을 자아낸다.</p> <p dmcf-pid="Vzf4gtnbXK" dmcf-ptype="general">이렇듯 '미스쓰리랑'과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양지은은 이날 방송에서 신곡 '영등포의 밤'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양지은의 '영등포의 밤' 무대는 또 어떤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지 기대감이 높다. </p> <p dmcf-pid="feaNl4IiGb" dmcf-ptype="general">한편 양지은은 지난 8월 부친상을 당해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p> <p dmcf-pid="4dNjS8CnHB"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세대 출신' 손범수 "한강 노벨상 나와...고려대? 이제 게임 끝" ('라스') 11-13 다음 父에 신장이식 했던 양지은, “작고 전 마지막 본 무대가 ‘미스쓰리랑’” 가슴 먹먹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