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10년간 연락도 없이 사라졌던 백은혜 만났다(조립식 가족) 작성일 11-13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fgCVsd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ZQcTPlo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33517066omgt.jpg" data-org-width="1000" dmcf-mid="YZWzMyP3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33517066om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dSp6lf5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33517271fcnq.jpg" data-org-width="650" dmcf-mid="GwWzMyP3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33517271fc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 </figcaption> </figure> <p dmcf-pid="5rpPj0g2n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1yVoI2meeI" dmcf-ptype="general">최원영과 백은혜 사이 불안한 기류가 포착됐다.</p> <p dmcf-pid="tjZ9iXe7LO" dmcf-ptype="general">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연출 김승호) 측은 11월 13일 윤정재(최원영 분)가 강해준(배현성 분) 친모 강서현(백은혜 분)과 마주친 현장을 공개했다.</p> <p dmcf-pid="FaHbdGMUns" dmcf-ptype="general">과거 윤정재는 강서현과 조촐한 맞선을 보며 인연의 물꼬를 텄다. 딸 윤주원(정채연 분)을 데리고 홀로 사는 자신처럼 강서현 역시 아들 강해준과 둘이서만 살아가고 있었기에 친밀한 동질감을 느꼈다. 그러나 한 번의 만남 이후 더 이상의 전진이 없었던 가운데 강서현은 갑자기 윤정재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전화했고 그는 아무 말 없이 부탁을 들어줬다.</p> <p dmcf-pid="3KATUj3Idm" dmcf-ptype="general">이후 윤정재는 이모 강이현(민지아 분)의 집에 맡겨진 강해준을 데려와 친아들처럼 키우게 됐지만 강서현은 어떤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 그렇게 10년 동안 아무 소식이 없었던 강서현은 어느 날 예고도 없이 홀연히 윤정재 칼국수집에 나타나 빌려 간 돈을 갚았다. 윤정재는 그대로 가려는 강서현을 붙잡고 아들 강해준을 만나보라고 통사정했지만 그녀는 완강하게 거절하고 뒤돌아 가버렸다. 매몰찬 강서현의 방문은 강해준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상처를 남겼고 윤정재에게는 해소되지 못한 의문을 안겨줬다.</p> <p dmcf-pid="0yVoI2meJ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정재가 칼국수집 방문 이후 자취를 감췄던 강서현을 만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런 곳에서 강서현을 만날 줄 몰랐다는 듯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윤정재의 얼굴이 심정을 대변하고 있다. 여기에 강서현의 표정 역시 무겁게 짓눌려있다. 10년 만의 만남이 반갑기는커녕 심각한 분위기가 두 사람 주변에 가득해 호기심을 높인다.</p> <p dmcf-pid="p7oCtLZwew" dmcf-ptype="general">이에 다시 나타난 강서현의 의도에 관심이 쏠린다. 게다가 강해준 역시 해동시를 떠나있다가 이제 막 돌아온 상황. 10년 전 강해준이 친모 강서현을 만나지 못한 일로 두고두고 가슴 아파했던 윤정재가 이번에는 모자 상봉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dmcf-pid="U7oCtLZwi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uVEYzkUle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G 베이비몬스터, 중국도 홀렸다…신곡 줄세우기 11-13 다음 '연세대 출신' 손범수 "한강 노벨상 나와...고려대? 이제 게임 끝" ('라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