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만 3번인데…‘장군의 아들’ 박상민에 ‘집행유예’ 선고 작성일 11-13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같은 날 음주 뺑소니 김호중엔 ‘징역 2년6개월’ 실형 선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ZrHeWA3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HvNl4Ii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배우 박상민(54).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d/20241113133758195ntlg.jpg" data-org-width="593" dmcf-mid="t3mdwqkP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d/20241113133758195nt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배우 박상민(54).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0XTjS8Cnz4"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세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박상민이 13일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검찰은 죄가 중하다면서 실형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범죄 사실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을 고려했다며 이 같이 판시했다. 같은 날 음주 뺑소니로 물의를 빚은 트로트가수 김호중은 1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p> <p dmcf-pid="p97TUj3IUf" dmcf-ptype="general">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2단독(전서영 판사)은 이날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박상민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 <p dmcf-pid="U2zyuA0CpV" dmcf-ptype="general">박상민은 올 5월19일 오전 8시께 음주 상태로 자신의 도요타 차량을 몰고 경기 과천시 도로를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귀가 전 한 골목길에서 잠이 들었다가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파악됐다.</p> <p dmcf-pid="uVqW7cphU2" dmcf-ptype="general">박상민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건 이번이 세번째다.</p> <p dmcf-pid="7gdqRWQ039"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2011년 2월 서울 강남구에서 면허 정지 수치의 혈중알코올농도로 후배의 차량을 몰았다가 적발됐고, 1997년 8월에는 강남구에서 음주운전 접촉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p> <p dmcf-pid="zaJBeYxpFK" dmcf-ptype="general">지난 10월25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박상민에게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p> <p dmcf-pid="qNibdGMUpb" dmcf-ptype="general">당시 박상민은 "동종 죄가 있어 반성하고 다짐했다"며 "나 자신이 부족한 점을 반성하고 두번 다시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선처를 호소했다.</p> <p dmcf-pid="BVqW7cphpB" dmcf-ptype="general">검찰은 박상민에 대해 "죄가 중하다"며 실형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전서영 판사는 "피고인이 동종 전과 등이 있지만 모든 범죄사실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다.</p> <p dmcf-pid="bfBYzkUlpq"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5월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나 물의를 빚은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씨는 이날 1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재판부는 김씨가 자신의 잘못에 대해 죄책감을 가졌는지 의문이라며 이 같이 선고했다.</p> <p dmcf-pid="K4bGqEuS7z" dmcf-ptype="general">yeonjoo7@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병원으로 출근하는 수학자’ 김재경 교수, 응용수학 분야 최고 학술지 편집위원 선정 11-13 다음 티아라 아름 "낙태 의혹 풀리겠네"…셋째 출산 직후 넷째 임신[SC이슈]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