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앤리치 정동원 “유일한 단점=머리 나빠 공부 못해” 요리는 억울(가요광장) 작성일 11-13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RgXdYc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oAszkUl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34135999syba.jpg" data-org-width="640" dmcf-mid="BOzfrBEQ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34135999sy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9NECbwzTL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2yXpL5Jqdm" dmcf-ptype="general">가수 정동원이 공부를 자신의 단점으로 언급했다. </p> <p dmcf-pid="VmhGPS41Mr" dmcf-ptype="general">11월 13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앨범 '소품집 Vol.1'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디지털 싱글 '고리'로 컴백한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fNECbwzTJw" dmcf-ptype="general">이날 이은지는 정동원에게 단점이 있냐며 "잘생겼다. 용안 괜찮죠, 키 크죠, 춤 잘추죠, 연기도 예능도 잘한다. 못하는 게 뭐가 있냐. 운동 잘하죠. 돈 잘 벌죠"라고 연신 칭찬했다.</p> <p dmcf-pid="4CT5RWQ0dD" dmcf-ptype="general">돈 잘 번다는 부분에서 정동원이 "그거 빼요. 왜 계속 넣는 거냐"며 멋쩍어해도 "내가 달라고 한 후드집업 왜 안 주냐"고 장난스레 투정한 이은지는 "돈 잘 벌죠"라고 재차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80zfrBEQLE"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이런 질문 왔을 때 정답은 정해져 있다. 딱 하나 얘기하는데 공부를 못한다. 머리가 좀 나쁘다"고 토로했다. 이은지는 "머리 나쁜데 연예계 생활 어떻게 하냐"고 했지만 정동원은 "몇제곱에 뭐 그런 거 있잖나. 그런 거. 그런 거 좀 잘하면 멋있는데 그런 걸 못하니까"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6H7VwqkPdk" dmcf-ptype="general">이은지는 또 다른 정동원의 못하는 것으로 요리를 언급했다. 이에 "요리 못하죠"라면서도 "근데 프렌치토스트 맛있지 않았냐. 다 맛있게 먹었다. 또 제가 탕탕이 (만들었지 않냐)"며 정동원은 자신의 요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고, 이은지는 프렌치토스트는 제법 맛있었지만 "낙지 탕탕이는 좀 별로였다. 모르겠다. 얘가 잘 헹궜을까 밀가루 잘 했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의심을 내비쳤다. </p> <p dmcf-pid="PbMoHeWAJc"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동원은 "요즘 사람들이 MZ들이 잘 몰라서 그렇다. 하나 해명하자면 탕탕이는 제가 시골 살면서 바다에서 해루질 해서 부모님과 물에서 꺼내자마자 목을 따는 게 탕탕이다. 수돗물에 많이 헹구면 오히려 맛 없고 오히려 더 비리다"며 "그런 의미에서 제가 탕탕이 한번 더 만들어드리겠다. 안 헹구고"라고 약속했다. </p> <p dmcf-pid="QVJj1nXDdA"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xZq4mbDxn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우승자 손잡은 SK 3세 “나폴리 맛피아 먼저 러브콜” (금수저 전쟁)[EN:인터뷰②] 11-13 다음 [이슈]"죄질불량"…'음주 뺑소니' 김호중, 2년 6개월 선고 '징역엔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