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韓 최초 중국 OTT채널 10만 돌파 목전 작성일 11-13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csS8Cn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X9PdGMU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ydaily/20241113134739104bmqw.jpg" data-org-width="640" dmcf-mid="ZsH3zkUl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ydaily/20241113134739104bm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tF8eo1iBc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론칭한 중국 OTT 채널이 조회수 1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고 13일 밝혔다.</p> <p dmcf-pid="FiOTXdYck9"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중화권 OTT 플랫폼에 자체 채널(샤홍서, 도윙, Bilibili)을 개설하고 드라마 소개 프로그램 및 교양, 다큐 방송을 했고 조회수 1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p> <p dmcf-pid="3ohY1nXDcK" dmcf-ptype="general">제작사 관계자는 "처음에는 한국 측에서 무모한 도전이라고 말렸었다. 그런데 우리를 믿어준 건 중국 방송국들이었다. 약 2년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라며 “방송 중인 클립들이 10만 돌파를 앞두고 중국 광고들이 붙게 되었다. 이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려 한다. 이미 한국의 유명 피부과, 화장품, 패션 소개 등 종합채널로 중국 OTT플랫폼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0C3qVOKGgb"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중국의 문화 콘텐츠 심사는 우리와 전혀 다르다. 특히 마약, 폭행(학교폭력), 도박, 세금법 위반, 성폭력 등의 범죄를 저지른 연예인은 출연 금지이기 때문에 편집에 주의을 기울였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pX9PdGMUkB" dmcf-ptype="general">이어 “무려 2000만 뷰가 넘는 채널들을 보유한 중국 시장에 전략적으로 접근해 OTT채널을 안정화 시킨 지금 전세계1위를 지키고 있는 중국 숏폼 드라마에 도전 및 스타 발굴에 힘써 플랫폼 상위권을 노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UAy5pNFONq" dmcf-ptype="general">한편,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중국 OTT에 론칭한 채널 ' Bilibili(순만두, 孙馒嘟) PD'는 중국 당국의 심의를 통과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향후 시장성을 고려하여 오리지널 드라마 제작 및 해외 콘텐츠 수입과 스타 발굴을 진행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승훈, 가수 꿈 접고 제2의 인생 시작…'핸섬' 공감+위로 선사 11-13 다음 박상민, 3번째 음주운전에도 집행유예 2년 "동종전과 있지만 반성"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