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장관·이통3사CEO, AI투자·통신비 부담 완화 공감대 작성일 11-13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Cg8hVZ4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jPuA0C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40210075atld.jpg" data-org-width="340" dmcf-mid="uEvAxT6FQ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40210075at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고 </figcaption> </figure> <p dmcf-pid="qRERBD7vPE"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이동통신사가 LTE 요금제 합리화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등 디지털 현안에 대해 공감대를 확인하고, 국민 혜택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p> <p dmcf-pid="BAvAxT6FPk"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과기정통부 장관-이동통신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진행했다.</p> <p dmcf-pid="b4g40ats6c"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과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과기정통부가 발족한 디지털서비스 민생 개선 추진단 두번째 행보다.</p> <p dmcf-pid="KPjPuA0C6A"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오늘날 통신업계가 당면한 시대적 과제를 국민의 통신비 부담 완화 및 통신시장 경쟁 촉진, 불법 스팸 등 통신을 매개로 한 각종 불법행위의 근절, 중소상공인 지원 및 AI 등 미래성장동력에 대한 투자”라고 진단했다. 이어 유 장관은 “ 앞으로 통신업계가 국민의 관점에서 불편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하나하나 짚어 봐야 한다”며 “보다 편리하고 안심할 수 있는 통신 이용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국민의 신뢰를 더욱 두텁게 쌓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9GqGrBEQ4j"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고품질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요금으로 전 국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시장 생태계를 건강하게 가꾸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p> <p dmcf-pid="2tVthfOJ4N" dmcf-ptype="general">이어진 간담회에서 유 장관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LTE 요금 역전 문제와 선택약정 문제 등은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증진하는 방안을 조속히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또, 알뜰폰이 통신3사 과점체제 하에서 실질적인 경쟁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알뜰폰 경쟁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주문했다.</p> <p dmcf-pid="VNlNPS41xa" dmcf-ptype="general">불법 스팸도 간담회 주요 논의 과제가 됐다. 유 장관은 국민들의 경제적 피해 뿐 아니라 극심한 고통을 주고 있음을 지적하며, 불법 스팸 근절을 위한 통신사들의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이와 함께, 유소년의 불법 스팸 노출 최소화를 위해 만12세이하 어린이에게는 새 번호나 장기 미사용 번호를 우선 부여하도록 조속한 개선을 요청했다. 통신3사 CEO도 이같은 문제의식에 공감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fcTcMyP3Pg" dmcf-ptype="general">대·중소 상생 측면에서는 민생 경제가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중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너무 좋지 않다는 점을 언급됐다. 유 장관은 많은 중소상공인과 관계 맺고 있는 통신사가 중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했다.</p> <p dmcf-pid="4GqGrBEQ4o" dmcf-ptype="general">유 장관과 통신3사 CEO는 미래 성장동력 투자 측면에서 통신사의 AI 투자 동향을 공유하고, 정부와 민간이 원팀이 되어 AI G3 국가로 도약하자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를 당부하는 한편, 다가오는 6G 시대를 우리나라가 주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기를 요청했다.</p> <p dmcf-pid="8FfFl4IiPL" dmcf-ptype="general">유상임 장관은 “오늘 간담회에서의 논의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 통신업계가 이제는 국민 만족도 측면에서도 최고의 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6CtCaFLKPn" dmcf-ptype="general">박지성 기자 jisu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상임 장관 "통신 3사, LTE 요금 역전·불법 스팸 해결해야" 11-13 다음 [빌보드 위클리] K-팝 5팀 두 메인 차트 랭크…지민(BTS) 활약상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