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조업 73% AI 도입했지만…글로벌 평균엔 미달 작성일 11-13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세일즈포스 '제조업 트렌드 보고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rhN3o9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8RBD7v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 제조업 트렌드. 세일즈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t/20241113140123597zmhf.jpg" data-org-width="540" dmcf-mid="1EwCaFLK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t/20241113140123597zm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 제조업 트렌드. 세일즈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3d6ebwzTvu" dmcf-ptype="general">국내 제조업의 73%가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했거나 시험 단계에 있지만 글로벌 평균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관련 업계 조사 보고서가 나왔다.</p> <p dmcf-pid="0JPdKrqylU" dmcf-ptype="general">13일 미국 AI 소프트웨어 기업인 세일즈포스의 '제조업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제조업체의 73%가 이미 AI를 도입했거나 시험 단계에 있다고 답했다. 이는 전 세계 응답자 기준 80%가 이미 AI를 도입했거나 시험 단계에 있다고 밝힌 것에 비해 다소 낮은 수준이다. 전체 응답자의 36%는 이미 AI를 경영 활동에 도입했다고 확인했고, 44%는 현재 시험 단계에 있다고 답했다.</p> <p dmcf-pid="pQ2PuA0Cvp"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는 한국인 70명을 포함해 전 세계 830여명의 제조업 의사 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자의 39%는 생성형 AI 구현에 있어 가장 큰 과제로 '데이터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문제'를 거론했고, '구현 및 유지 관리 비용'(38%), 'AI 결과물의 설명 가능성 및 투명성'(36%) 등이 복수 응답을 포함해 뒤를 이었다.</p> <p dmcf-pid="UxVQ7cphC0" dmcf-ptype="general">응답자의 85%는 또 사업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사업 운영 혁신을 통한 조직 현대화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미래 성장 동력으로는 신규 제품·서비스 출시, 혁신 기술 도입, 비즈니스 운영 최적화 순으로 거론했다.</p> <p dmcf-pid="uMfxzkUlW3" dmcf-ptype="general">국내 제조업체의 경우 신규 제품·서비스 출시, 상업 활동 효율화, 신규 시장 진출 및 고객 확보 등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국내 응답자들은 현재 직면한 주요 어려움으로 상품 및 공급망 제약, 금리 및 자본 비용, 규제 환경 등을 차례로 거론했다.</p> <p dmcf-pid="7MfxzkUlTF" dmcf-ptype="general">손부한 세일즈포스 코리아 대표는 "이번 보고서는 AI 혁신 시대에 기업이 경쟁력을 유지 및 향상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통찰을 제공하는 길잡이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zR4MqEuSlt" dmcf-ptype="general">유진아기자 gnyu4@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상임 장관, 통신 3사 CEO 만나 “통신비 더 낮춰라” 11-13 다음 유상임 장관, 이통3사와 상견례…"5G·LTE 통합요금제 추진해달라"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