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통신 3사 CEO 만났다…"LTE-5G 요금 역전 해결해야" 작성일 11-13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통신비 부담 완화·불법 스팸 등, 시대적 과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R40ats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9uWxva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1DB ⓒ News1 오대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40053526wsuv.jpg" data-org-width="1400" dmcf-mid="uyEg8hVZ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40053526ws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1DB ⓒ News1 오대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qY27YMTN7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이동통신 3사 CEO에게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린 LTE 요금제가 5G 요금제보다 비싸지는 '요금 역전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달라고 요청했다. </p> <p dmcf-pid="BUd6Uj3IUI"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유 장관이 이날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영상 SK텔레콤(017670) 대표, 김영섭 KT(030200)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032640) 대표와 취임 후 처음으로 만나 통신현안을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p> <p dmcf-pid="buJPuA0C7O"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통신비 부담 완화 및 통신시장 경쟁 촉진, 불법 스팸 등 통신을 매개로 한 각종 불법행위의 근절, 중소상공인 지원 및 인공지능(AI) 등 미래성장동력 투자를 통신업계가 당면한 시대적 과제로 진단했다. </p> <p dmcf-pid="K7iQ7cphFs" dmcf-ptype="general">이어 고품질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요금으로 전 국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시장 생태계를 건강하게 가꿔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90R40ats3m" dmcf-ptype="general">간담회에선 올해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LTE 요금 역전 문제와 선택약정 문제 등은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증진하는 방안을 조속히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2pe8pNFOpr" dmcf-ptype="general">또 알뜰폰이 통신 3사 과점체제에서 실질적인 경쟁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알뜰폰 경쟁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주문했다. </p> <p dmcf-pid="VUd6Uj3I0w" dmcf-ptype="general">아울러 불법 스팸 근절을 위한 통신사들의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이와 함께 유소년의 불법 스팸 노출 최소화를 위해 만 12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새 번호나 장기 미사용 번호를 우선적으로 부여하도록 요청했다. </p> <p dmcf-pid="fnSmnZdz3D"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통신사의 AI 투자 동향을 공유받고,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 중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역할 등을 논의했다. </p> <p dmcf-pid="4LvsL5JqzE"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간담회에서의 논의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 통신업계가 이제는 국민 만족도 측면에서도 최고의 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8oTOo1iB3k" dmcf-ptype="general">한편 이는 과기정통부가 '디지털서비스 민생 개선 추진단'을 발족한 이후 두 번째로 추진한 ICT(정보통신기술) 산업계 소통 행보다.</p> <p dmcf-pid="6uJPuA0Cpc"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통신 3사 CEO와 현안 논의… 요금 부담 완화·스팸 근절 등 요청 11-13 다음 유상임 장관, 통신 3사 CEO 만나 “통신비 더 낮춰라”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