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 장관, 통신3사 CEO에 '합리적 요금' 주문 작성일 11-13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취임 후 통신3사 CEO와 첫 회동<br>5G·LTE 역전현상 조속 해결 요구<br>그외 알뜰폰·불법스팸·AI 등 언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7AxT6Ff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mo5I2me2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데일리안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ailian/20241113140006465uyog.jpg" data-org-width="700" dmcf-mid="5Elf3g1mB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ailian/20241113140006465uy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데일리안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FxBEeYxp9F"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3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와 취임 후 처음 만나 통신비 부담 완화와 불법스팸 근절 등 통신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p> <p dmcf-pid="3Cj3S8Cn9t"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날 통신업계가 당면한 시대적 과제를 국민의 통신비 부담 완화 및 통신시장 경쟁 촉진, 불법 스팸 등 통신을 매개로 한 각종 불법행위의 근절, 중소상공인 지원 및 인공지능(AI) 등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투자 등으로 진단했다.</p> <p dmcf-pid="03T6Uj3If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 통신업계가 국민의 관점에서 불편한 점을 하나하나 짚어 보며 보다 편리하고 안심할 수 있는 통신 이용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국민의 신뢰를 더욱 두텁게 쌓을 수 있다고 제언했다.</p> <p dmcf-pid="pvEuWxva95" dmcf-ptype="general">또한 고품질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요금을 전 국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시장 생태계를 건강하게 가꾸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UXBEeYxpfZ" dmcf-ptype="general">올해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롱텀에볼루션(LTE) 요금 역전 문제와 선택약정 문제 등은 소비자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증진하는 방안을 조속히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p> <p dmcf-pid="umHRBD7vKX" dmcf-ptype="general">또한 알뜰폰이 통신3사 과점체제 안에서 실질적인 경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알뜰폰 경쟁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주문했다.</p> <p dmcf-pid="7yUNPS412H" dmcf-ptype="general">또한 불법 스팸이 국민들의 경제적 피해뿐 아니라 극심한 고통을 주고 있음을 지적하며 불법 스팸 근절을 위한 통신사들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p> <p dmcf-pid="zQj3S8CnB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유소년의 불법 스팸 노출 최소화를 위하여 만 12세이하 어린이에게는 새 번호나 장기 미사용 번호를 우선적으로 부여할 것을 요청했다.</p> <p dmcf-pid="qaC2tLZwfY" dmcf-ptype="general">이어 중소상공인들의 체감 경기가 좋지 않은 점을 언급하면서 많은 중소상공인과 관계를 맺고 있는 통신사가 중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했다.</p> <p dmcf-pid="BS3o4C2XqW" dmcf-ptype="general">끝으로 통신사의 AI 투자 동향을 공유받고, 정부와 민간이 한 팀이 되어 AI G3 국가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p> <p dmcf-pid="bNhVFo5r2y" dmcf-ptype="general">아울러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를 당부하는 한편, 다가오는 6G 시대를 우리나라가 주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기를 요청했다.</p> <p dmcf-pid="9RkUyQSgfv"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오늘 간담회에서의 논의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 통신업계가 이제는 국민 만족도 측면에서도 최고의 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지스타도 내로라하는 출품작으로 가득하다 11-13 다음 통신3사 대표 만난 유상임 장관 "AI·6G 시대 글로벌 시장 주도하자"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