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MBK, “고려아연 유상증자 철회, 늦었지만 당연한 결정” 작성일 11-13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TKo1iB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7TKo1iB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성두 영풍 사장. 임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d/20241113140346611ytgb.jpg" data-org-width="1280" dmcf-mid="0uOURWQ0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d/20241113140346611yt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성두 영풍 사장. 임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uzy9gtnb75"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영풍과 MBK 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의 유상증자 철회 결정과 관련, “늦었지만 마땅히 했어야 하는 결정”이라고 평가했다.</p> <p dmcf-pid="7tOURWQ0pZ" dmcf-ptype="general"> 영풍·MBK 파트너스 측은 13일 “자본시장과 주주들의 신뢰를 경시하며 시작한 일반공모유상증자가 자본시장에 큰 혼란을 끼치고 기존 주주들에게 피해를 입힌 후에야 뒤늦게 철회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p> <p dmcf-pid="zFIueYxp3X" dmcf-ptype="general">이어 “고려아연의 최대주주로서 안타깝고, 애시당초 진행되지 말았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q3C7dGMU0H" dmcf-ptype="general">이들은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고려아연의 운영 및 감독 체계가 얼마나 훼손됐는지 직접 목격했다”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주도로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진했던 자기주식 공개매수가 회사에 중대한 피해를 입힌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B63RmbDxz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통해 신규 이사들을 선임함으로써 유명무실한 고려아연 이사회 기능을 정상화하고 ‘집행임원제도’를 도입, 고려아연에 새롭고 투명한 거버넌스 체제를 신속하게 확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bP0esKwM7Y" dmcf-ptype="general">dlcw@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전자, 환경부와 손잡고 VR 안전교육 “화학사고 대응 교육 강화” 11-13 다음 '3N2K'로 불렸는데 "엇갈린 희비"…넥슨·크래프톤 '양강' 구축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