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환경부와 손잡고 VR 안전교육 “화학사고 대응 교육 강화” 작성일 11-13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화학물질안전원과 협약 체결<br>임직원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 도입<br>국내 사업장 안전체험센터서 교육 실시<br>VR·AR 기술 활용해 실감형 콘텐츠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KiCVsd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GF4ApaV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는 지난 10월 창원 스마트파크에 세 번째 안전체험센터 ‘세이프티온(SAFETY ON)’을 오픈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20241113140305822used.png" data-org-width="700" dmcf-mid="xONS7cph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20241113140305822use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는 지난 10월 창원 스마트파크에 세 번째 안전체험센터 ‘세이프티온(SAFETY ON)’을 오픈했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hYqiXe7Rh" dmcf-ptype="general"> LG전자는 화학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13일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렸으며, 박봉균 화학물질안전원장과 권순일 LG전자 안전환경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div> <p dmcf-pid="G6dr1nXDeC"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화학물질 관련 안전 사고 상황을 가상현실(VR)로 구현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체험형 안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의 전 임직원 대상 안전보건교육 과정에 이 교육을 추가해, 화학 사고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Ht7MrBEQdI" dmcf-ptype="general">교육은 마곡 LG사이언스파크를 시작으로 평택 디지털파크와 창원 스마트파크 등 국내 사업장에서 실시된다. LG전자 임직원들은 VR 기기를 통해 실험실 사고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 현장의 안전 사고를 가상으로 경험하며 실전 대처 방법을 익힌다. 또 화학물질안전원이 개발 중인 유독가스 누출 및 화학 테러 관련 콘텐츠도 단계적으로 도입될 계획이다.</p> <p dmcf-pid="Xb8NyQSgRO"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안전체험센터 설립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19년 평택 디지털파크의 생산기술원과 CS러닝센터에 안전체험센터를 설치한 데 이어, 지난 10월 창원 스마트파크에 세 번째 안전체험센터 ‘세이프티온(SAFETY ON)’을 오픈했다. 세이프티온은 VR, 증강현실(AR), 로봇 등을 활용한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임직원들은 제조 및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사고를 직접 체험하고 대처 방법을 배우고 있다.</p> <p dmcf-pid="ZMLI0atsds" dmcf-ptype="general">권순일 LG전자 안전환경센터장은 “안전 관리는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기본 원칙”이라며 “VR 등을 활용한 실감형 체험 교육을 강화해 구성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타, 민감정보 수집 과징금 소송 미정…"의결서 받고 결정" 11-13 다음 영풍· MBK, “고려아연 유상증자 철회, 늦었지만 당연한 결정”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