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민감정보 수집 과징금 소송 미정…"의결서 받고 결정" 작성일 11-13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CqiXe7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BNyQSg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타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onhap/20241113140258897khyi.jpg" data-org-width="1200" dmcf-mid="0WY4ApaV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onhap/20241113140258897kh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타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IbjWxvaUN"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사용자의 민감한 개인 정보를 수집한 뒤 맞춤형 광고에 이용해 과징금 처분을 받은 메타가 불복 소송 여부에 대해 미정 입장을 확인했다.</p> <p dmcf-pid="7DUnhfOJ7a" dmcf-ptype="general">메타는 13일 별도 입장을 내고 "개인정보보호위로부터 아직 공식 의결서를 전달받지 못했다"며 "이에 따라 처분을 수용할 예정이라고 위원회에 전달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p> <p dmcf-pid="zwuLl4IiUg" dmcf-ptype="general">이어 "의결서를 전달받는 대로 검토하고 해당 사안에 대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qr7oS8Cnuo" dmcf-ptype="general">앞서 개인정보위는 지난 5일 개인정보보호법상 민감정보 처리 제한 안전조치 의무 등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메타에 과징금 216억1천300만원과 과태료 1천20만원을 부과했다.</p> <p dmcf-pid="BsqaTPloFL" dmcf-ptype="general">메타는 페이스북 프로필을 통해 국내 이용자 약 98만명의 종교관, 정치관, 동성과 결혼 여부 등 민감 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파악됐다.</p> <p dmcf-pid="bOBNyQSgUn"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앞서 2022년에도 동의 없이 이용자의 정보를 수집해 맞춤형 광고에 사용했다는 이유로 메타에 과징금 308억원을 부과하고, 이용자의 타사 행태 정보를 수집·이용하려면 동의받으라는 시정 명령을 내렸다.</p> <p dmcf-pid="KIbjWxvaUi" dmcf-ptype="general">메타는 과징금은 납부했지만 해당 명령에 대해서는 행정 소송 중이다.</p> <p dmcf-pid="9AFesKwMpJ"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 등 관계부처에서는 메타가 이번에는 과징금 처분을 취소 소송 없이 받아들이겠다는 비공개 입장을 전달했다는 전언이 나오고 있다. </p> <p dmcf-pid="2c3dO9rRpd" dmcf-ptype="general">kyunghee@yna.co.kr</p> <p dmcf-pid="fPCqiXe7pR"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장 매그니의 연패, 신성에 무너진 베테랑 수문장 11-13 다음 LG전자, 환경부와 손잡고 VR 안전교육 “화학사고 대응 교육 강화”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