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무브먼트 스토리, 한국최초 中 OTT채널 10만 돌파 코앞 작성일 11-13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韓콘텐츠 영상들 약 10만클릭 넘기며 상승세<br>모든채널 심사6시간, 당국심사2시간 관문 뚫었다. 안정세로 접어 들며 다양한 콘텐츠 수급 시작<br>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다양한 콘텐츠 이미 확보. 방송으로 정면 승부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DJBD7v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snf1nXD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41452053oqjo.jpg" data-org-width="700" dmcf-mid="FqzHDzc6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41452053oqj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OL4tLZwIl" dmcf-ptype="general"><br><br><span>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중국 OTT에 단독 채널을 론칭하고 1만 클릭을 달성하여 안정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는 소식을 알려온지 7일만에 10만 클릭 돌파를 다시 알려와 무서운 성장세를 과시했다. </span><br><br>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중화권 OTT 플랫폼에 고유 채널(샤홍서(小红书),도윙(抖音),,Bilibili(哔哩哔哩))을 열어 드라마 소개프로그램 및 교양, 다큐등을 1년3개월동안 엄격해진 심사시스템을 받으며 방송을 이어왔고 10만클릭을 달성하며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고.<br><br>한국연예,교양, 다큐멘터리, 드라마, 영화등 문화콘텐츠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해오며 쌓은 노하우로 한국 회사들의 콘텐츠를 수급해 방송에 결합하는 시스템을 선보인다고.<br><br>제작사측은 “처음 시작할 때 무모한 도전이라고 한국측은 말렸었다. 허나, 우리를 믿어준건 중국방송국들이였다”며 “약 2년을 무수한 실패와 시행착오를 했다. 한국과 중국은 다른 나라이자 다른 문화권을 가지고 있다 는걸 다시한번 느꼈다”고 전했다.<br><br>마지막으로 “방송중인 클립들이 10만으로 넘어가며 중국광고들이 채널로 붙게되기에 과감히 콘텐츠를 협업하여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려 한다. 이미 “위안부를 위한 클래식”부문과 한국의 유명 피부과, 화장품, 의류 소개등 종합채널로 중국OTT플랫폼에 새 바람을 불어올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br>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중국의 문화콘텐츠 심사는 우리와 전혀 다르다. 특히, 마약,폭행(학교폭력),도박,세금법위반,성폭행등 지정된 죄를 지은 연예인은 출연금지라 이 부분에 신경을 써서 편집했다”며 “관계당국의 심의를 받으며 업력을 쌓기위해 도전했고 천천히 안착하는 중”이라며 “무려 2000만뷰가 넘는 채널들을 보유한 중국시장에 전략적으로 접근해 OTT채널을 안정화 시킨 지금 전세계1위를 지키고있는 중국 숏폼드라마에 도전 및 스타발굴에 힘써 플랫폼 상위권으로 올라갈것”이라며, “전세계1위 드라마왕국이 된 그들의 노하우는 한국이 이해할 수준을 넘었고 미국에 중국배우들을 지지하는 문화까지 형성되어 빠르게 K콘텐츠를 지워버렸다.”이에 2년전부터 직접 시장을 학보하기위해 애썼다.“고 전했다.<br><br>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중국 OTT에 론칭한 독점 채널 ‘순만두(孙馒嘟, bilibili)PD’채널은 중국 당국의 심의를 통과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이에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오리지널 드라마 제작 및 해외콘텐츠 수입과 스타발굴등도 앞으로의 시장성을 고려하여 진행해 갈것이라 전했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재림 사망 원인"..고인 두번 죽이는 사이버 악마들, 사생활 루머 캐느라 혈안 [SC이슈] 11-13 다음 '마약 자수' 김나정 아나운서, 한국 들어왔다..."도와달라"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