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 전 부사장, 보석 허가 작성일 11-13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qWo1iB4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0R7I2meQ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IP센터장)이 지난 5월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41346188ezbr.jpg" data-org-width="700" dmcf-mid="9jWc2sbY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41346188ez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IP센터장)이 지난 5월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f6DMtLZwPz"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에서 빼낸 기밀자료로 미국 법원에서 삼성전자 대상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아온 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IP센터장)이 법원의 보석 허가로 풀려난다.</p> <p dmcf-pid="46DMtLZwQ7"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한대균 부장판사)는 13일 안 전 부사장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였다.</p> <p dmcf-pid="8JhozkUl6u"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보증금 3000만원, 주거 제한, 사건 관계인에 대한 위해 또는 접근 금지를 석방 조건으로 내걸었다. 또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공판 출석 의무 등을 보석 지정 조건으로 부과했다. 출국하거나 3일 이상 여행하는 경우에도 미리 법원 허가를 받아야 한다.</p> <p dmcf-pid="6s0heYxpPU" dmcf-ptype="general">안 전 부사장은 삼성전자 IP센터 초대 센터장을 지내며 10년간 특허 방어 업무를 총괄했다. 2019년 퇴사 후 특허관리기업(NPE)을 설립한 뒤 삼성전자 직원과 공모해 빼돌린 중요 기밀자료를 이용해 미국에서 삼성전자 대상 특허 침해소송을 제기한 혐의(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위반)로 구속기소됐다.</p> <p dmcf-pid="PgyA9mBWxp" dmcf-ptype="general">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타 "민감정보 과징금 불복소송 미정…의결서 검토 후 결정" 11-13 다음 김병만 전처 "30억 요구한 적 없어...생명보험 수십 개도 과장" ('뒤통령')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