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영화 ‘문을 여는 법’ 티켓가 3천원에 본다…자립준비청년 지원 작성일 11-13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1CL5Jq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MqWxva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길스토리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41726898uevo.jpg" data-org-width="800" dmcf-mid="u3jQpNFO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41726898ue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길스토리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HnV5iHENy" dmcf-ptype="general"> 김남길 제작 영화 ‘문을 여는 법’이 티켓값을 3000원으로 책정했다. <br> <br>‘문을 여는 법’은 독립을 위한 첫 걸음이었던 내 집이 하루 아침에 감쪽같이 사라진 자립준비청년 하늘이 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문화예술NGO 길스토리 대표인 배우 김남길이 KB국민은행과 손잡고 자립준비청년들과의 문화적 연대를 이루기 위해 만든 단편영화다. <br> <br>작품은 최근 ‘스낵영화’로도 불리는 숏폼 영화 개봉 릴레이를 이어받는다.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밤낚시’는 12분 59초 길이로 1000원, 최근 ‘집이 없어 - 악연의 시작’은 8분에 1000원, ‘4분 44초’는 44분 길이 영화를 4000원으로 개봉했다. 이 가운데 ‘문을 여는 법’은 러닝타임 31분으로 대열에 합류했다. <br> <br>현실적인 청년들의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의 판타지로 그려낸 ‘문을 여는 법’은 채서은, 심소영, 노이진, 김남길, 고규필 등 다양한 배우들의 유쾌하고 따뜻한 연기 호흡과 시각과 감성을 사로잡는 영화적인 볼거리로 숏폼 영화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또한 티켓 수익금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br> <br>‘문을 여는 법’은 오는 20일 개봉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수능 D-1 힘찬 응원 "노력한만큼 끝까지 잘 마무리하길" 11-13 다음 '슈돌' 17개월 정우, 왕할머니에 첫 수영 배운다..빵벅지 풀 가동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