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17집 작업하며 창작의 고통 느껴…완성도 고민" [엑's 현장] 작성일 11-13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iVaFLK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7GKrqy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42247261rted.jpg" data-org-width="1200" dmcf-mid="fQo8ApaV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42247261rte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qzH9mBWU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상암, 김예나 기자) 가수 이문세가 17집 정규 앨범 작업 과정에서 느낀 창작의 고통에 대해 밝혔다. </p> <p dmcf-pid="xAjxDzc6Ft"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이문세 17집 정규 앨범 선공개곡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p> <p dmcf-pid="yUpyqEuSz1"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오는 2025년 앨범 완결을 목표로 정규 17집 수록곡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최초 선공개곡으로 '웜 이즈 배터 댄 핫(Warm is better than hot)'을 발표했고, 이날 오후 6시 '이별에도 사랑이'와 '마이 블루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p> <p dmcf-pid="WuUWBD7vU5"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구체적인 17집 정규 앨범 발매 시기와 관련해 "아직은 모르겠다. 곡 작업은 계속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p> <p dmcf-pid="YXHstLZwUZ"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포함 세 곡을 통해 창작의 고통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알게 됐다. 예전에는 뭣도 모르고 음악을 만들었다면, 이제는 면밀하게 분석하고 곡의 완성도를 생각하게 된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GZXOFo5ru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시기에 이 음악이 맞나' 여러 생각이 꽉 차다 보니까 예전에 비해 새 음악을 만들기 녹록하지 않다. 그래서 더뎌지고 늦어지는 것 같다. 빨리 한다고 좋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내비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5ZI3g1m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42248607omuq.jpg" data-org-width="1200" dmcf-mid="8lUWBD7v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42248607omu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5ZI3g1m3G" dmcf-ptype="general">먼저 '이별에도 사랑이'는 싱어송라이터 헨(HEN)의 곡으로, 이문세와는 지난 선공개곡 '웜 이즈 배터 댄 핫'에 이어 두 번째 작업이다. 섬세하고 강렬한 이별의 감정을 표현한 발라드 트랙으로, 풍성한 사운드와 어우러진 이문세의 목소리가 리스너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p> <p dmcf-pid="Z15C0atsFY" dmcf-ptype="general">이문세가 직접 작사, 작곡한 또 다른 선공개곡 '마이 블루스'는 가수로 긴 시간을 살아오며 느낀 감정과 상황들을 솔직하게 담아낸 곡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목가적인 일상과 무대의 삶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이문세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다. </p> <p dmcf-pid="5t1hpNFO3W" dmcf-ptype="general">한편 이문세 17집 정규 앨범 수록 선공개곡 '이별에도 사랑이'와 '마이 블루스'는 오늘(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 <p dmcf-pid="1WyDXdYcUy" dmcf-ptype="general">사진=고아라 기자</p> <p dmcf-pid="tYWwZJGk7T"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파운드 김성연 "방예담과 절친…응원? 전혀 없더라" 11-13 다음 아이브, '2025 롤라팔루자 파리' 출격…韓 넘어 '글로벌 무대 예고'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