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노이드 3Q 누적 매출, 전년 동기 9.5배... 산업AI 성장세 뚜렷 작성일 11-13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bRrBEQb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asH9mBWb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딥노이드 C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oneytoday/20241113142242511slcn.jpg" data-org-width="620" dmcf-mid="UJJDXdYc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oneytoday/20241113142242511sl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딥노이드 CI </figcaption> </figure> <p dmcf-pid="q2ekGRyjfF" dmcf-ptype="general"><br>AI(인공지능) 전문기업 딥노이드의 올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00%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만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 및 연구개발비 증가 등으로 인한 적자 흐름은 지속됐다.</p> <p dmcf-pid="BxaI3g1mbt" dmcf-ptype="general">딥노이드는 3분기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 3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39억7900만원으로 전년 동기(4억9300만원) 대비 707.1% 늘었다고 밝혔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82억여원으로 같은 기간 854% 증가했다.</p> <p dmcf-pid="bdcSuA0CB1" dmcf-ptype="general">1~3분기 기간 동안 의료AI 분야의 매출이 1억4300여만원으로 전년(4억1600여만원) 대비 줄었으나 3D센서 등 산업AI 분야의 매출이 같은 기간 6억7900여만원에서 68억2700여만원으로 급증한 점이 눈에 띈다. AI 연구개발 플랫폼 등 DX(디지털 전환) 부문 매출도 같은 기간 1억2700여만원에서 3억2600여만원으로 늘었다.</p> <p dmcf-pid="Kklt8hVZb5" dmcf-ptype="general">다만 영업손실은 지난해 1~3분기 누적치 기준으로 53억6700만원이었으나 올해 들어서는 73억4500만원으로 손실폭이 커졌다. 지난해 분기까지 59억여원이었던 판관비가 올해 같은 기간 86억여원까지 늘어난 영향이다.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성 지출이 많아졌음이 확인된다.</p> <p dmcf-pid="9asH9mBWVZ" dmcf-ptype="general">이 기간 딥노이드의 직원 수는 138명에서 167명으로 21% 늘었다. 이 중 연구부문 인력이 지난해 59명에서 64명으로 늘었고 사업부문 인력도 같은 기간 55명에서 75명으로 늘었다. 연구개발 및 영업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이 늘어났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p> <p dmcf-pid="2PostLZwKX" dmcf-ptype="general">이같은 구성원 증가에 따라 3분기까지 누적 급여는 지난해 25억여원에서 올해 36억원 가까이까지 늘었다. 경상연구개발비도 지난해 13억8100만원에서 올해 19억8500만원으로 늘었다.</p> <p dmcf-pid="VMNC0atsfH" dmcf-ptype="general">한편 딥노이드는 올해 들어 의료AI 부문에서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에는 UAE(아랍에미리트연합) 및 GCC(걸프협력회의) 등 중동 지역에서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및 보안시장 진출을 위해 두바이 지사를 설립한 바 있다.</p> <p dmcf-pid="fZzQE7A8KG" dmcf-ptype="general">이달 들어서는 이 회사의 뇌동맥류 진단보조 AI 솔루션인 '딥뉴로'(DEEP:NEURO)가 건강보험 비급여 코드를 획득해 딥뉴로를 사용한 환자가 실손보험을 통해 딥뉴로 이용료를 일부 보전받을 길이 열렸다. 보다 많은 병원이 딥뉴로를 도입할 수 있게 됐다는 얘기다.</p> <p dmcf-pid="45qxDzc6bY" dmcf-ptype="general">황국상 기자 gshw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EMI "3분기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전분기 대비 5.9% 증가" 11-13 다음 美 빌보드도 호평..."세븐틴, LA 스타디움 입성 증명"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