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기 알림 앱,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참가 작성일 11-13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7eRWQ0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YxDE7A86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복지위기 알림 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42945608hlee.jpg" data-org-width="334" dmcf-mid="0AcYWxva6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42945608hl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복지위기 알림 앱 </figcaption> </figure> <p dmcf-pid="uPlUpNFO6p" dmcf-ptype="general">보건복지부는 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복지위기 알림 앱'이 13~15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행정안전부.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공동 주최)에서 일반 국민들과 만난다고 13일 밝혔다.</p> <p dmcf-pid="7BEHGRyj60" dmcf-ptype="general">'복지위기 알림 앱'은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 복지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국민 누구나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쉽고 간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다. 앱으로 위기상황을 입력해 도움을 요청하면, 주민센터 담당자가 위치정보를 활용해 대상자를 확인하고 상담을 거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p> <p dmcf-pid="zBEHGRyj83" dmcf-ptype="general">기존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찾기 어려웠던 위기가구를 현장의 참여를 통해 선제적으로 발굴한다. 위기 상황의 해소를 위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이날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p> <p dmcf-pid="q3olhfOJ4F" dmcf-ptype="general">박람회장에서는 복지위기 알림 앱 회원 가입부터 위기 알림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도움요청 접수와 복지서비스 연계 등 전 과정이 어떻게 처리되고 앱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데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복지위기 알림 앱 운영자가 직접 방문객들의 현장 질문에 답변하는 자리도 마련된다.</p> <p dmcf-pid="B6hp0atsQt" dmcf-ptype="general">복지부는 박람회 부대행사로 열리는 '국민드림 프로젝트 성과보고회'에서 복지 위기가구가 실제로 도움을 받은 사례를 소개하고 복지위기 알림 앱의 긍정적 효과를 알렸다.</p> <p dmcf-pid="bA0QPS4161" dmcf-ptype="general">이스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복지위기 알림 앱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복지위기 상황에 놓인 분들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K4I3Fo5r85" dmcf-ptype="general">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도 “복지위기 알림 앱을 활성화해 더 많은 국민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p> <p dmcf-pid="9eWBqEuSQZ" dmcf-ptype="general">송혜영 기자 hybri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스 유발 문자 '10배 폭증'…과기장관도 이통3사 CEO에 "힘써달라" 11-13 다음 유상임 장관, 통신 3사에 "정체된 경쟁 혁신, 시대적 과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