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4년만 젊었어도…뮤비 속 윤계상처럼 했을텐데” 작성일 11-13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nL5iHE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5zqE7A8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문세. 사진 | 케이문에프앤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SEOUL/20241113143145349rxhz.jpg" data-org-width="700" dmcf-mid="BWinZJGk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SEOUL/20241113143145349rx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문세. 사진 | 케이문에프앤디 </figcaption> </figure> <p dmcf-pid="9grmbwzTL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이문세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윤계상을 언급했다.</p> <p dmcf-pid="2jOI2sbYJY" dmcf-ptype="general">이문세의 정규 17집 관련 기자간담회가 1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p dmcf-pid="V5zqE7A8iW" dmcf-ptype="general">이문세가 내년 완성을 목표로 작업 중인 정규 17집의 수록곡 ‘이별에도 사랑이’와 ‘마이 블루스’ 두 곡을 13일 발표한다.</p> <p dmcf-pid="fsWYMyP3Jy"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2025년 앨범 완결을 목표로 정규 17집 수록곡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p> <p dmcf-pid="4fdJHeWAJT"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완성된 17집이 아니라 그 과정에 있는 간담회다. 아직도 곡 작업 중이다. 창작의 고통이 엄청나다. 예전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씩씩하게 했다면 지금은 면밀하고 세심하게 분석하고 곡의 완성도를 높이는 게 쉽진 않다”고 말했다.</p> <p dmcf-pid="8hXZJHRuJ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난 앨범을 어떻게 냈나 까마득하다. 1집을 낼 때만 해도 이렇게 오게 될지 전혀 몰랐다. 겹겹이 쌓아 온 것처럼 앞으로도 그렇게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p> <p dmcf-pid="61lS8hVZeS" dmcf-ptype="general">‘이별에도 사랑이’는 연인과의 이별을 넘어, 인생에서 소중한 사람들과의 다양한 이별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다. ‘이별에도 사랑이 가득할 줄 몰랐네’라는 가사가 이 곡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문세의 섬세하고 담담한 가창이 돋보이는 곡이다.</p> <p dmcf-pid="PXICVOKGel" dmcf-ptype="general">이 노래에 대해 이문세는 “‘옛사랑’이 7집에 있었는데 타이틀곡은 다른 곡이었다. 나혼자 듣고 싶은 음악이었고 큰 반향을 일으킬지 몰랐다. 담담하게 이야기 하듯이 하는 노래인데 ‘이별에도 사랑이’도 비슷한 결의 곡이다. 사랑이 무엇일까 되새기는 노래”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QKtFo1iBLh" dmcf-ptype="general">‘이별에도 사랑이’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윤계상이 출연해 섬세한 감정 연기로 열연을 펼쳤다. “제가 4년만 어렸어도 윤계상씨 역할을 할 수 있었을 텐데”라고 너스레를 떤 이문세는 “훌륭한 감정 연기를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혁 배우 된다‥‘고스트 큐피드’로 정극 연기 도전[공식] 11-13 다음 이문세 “윤계상 MV 출연, 4년만 어렸어도 내가 할 수 있었을텐데”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