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홍성기와 첫 만남? 날라리 같아…남편감 아녔다”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11-13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P3l4Ii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Wf5O9rR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현이.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43550784rpik.jpg" data-org-width="294" dmcf-mid="1U3ofI9H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43550784rp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현이.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0fDx7cphmG"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이현이가 남편을 처음 만났던 당시를 회상했다.<br><br>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빽가와 이현이가 함께하는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졌다.<br><br>이날 다뤄진 주제는 이성과의 첫 만남이었고, 이현이는 자신의 남편과의 첫 만남이 미팅이라고 밝혔다. 이현이는 “첫 만남에 잘생겨서 눈이 가긴 했는데 남편감이라 생각 안 했다. 날라리 같더라” 라면서도 “그런데 만날수록 반전이 있었다. 반대로 남편은 저 처음 만난 날 이 여자랑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더라”라고 했다.<br><br>이를 듣던 빽가는 첫 만남에 대해 불신하는 듯 “사기꾼들이 많으니 함부로 믿으면 안 된다. 사기꾼에 남녀가 어딨나. 제가 사기꾼 같은 여자들을 많이 만나봤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4wMzkUl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43553630zhuv.png" data-org-width="700" dmcf-mid="tzQ0S8Cn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43553630zhu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figcaption> </figure> <p dmcf-pid="U8rRqEuSOW" dmcf-ptype="general"><br><br>이후 빽가는 자신의 첫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그는 “중학교 때 저만 여자친구가 없었고 남녀공학이었다. 친구가 졸업 앨범을 보여주길래 한 친구를 골랐다. 전교에서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라 ‘안 된다’고 했는데도 그 친구만 떠오르더라”라며 졸업 앨범 뒤에 적힌 전화번호를 보고 전화를 걸었다고 했다.<br><br>이어 “전화해서 그냥 갑자기 사귀자고 했는데 ‘알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사귀게 됐다”며 “다음날 학교를 갔는데 그 친구는 내가 누군지 모르지 않나. 나만 맨날 숨어서 지켜보고 ‘학교에서 너 봤다’고 했다. 못생겨서 싫어할까봐 저를 보여주는 게 창피했다”고 회상했다.<br><br>그렇게 만난 여자친구와는 고등학교 3학년까지 6년을 교제했다고. 빽가는 해당 여자친구와 “대학 공부 때문에 해어졌다. 헤어질 때 엄청 울었다”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들었는데 행복하게 살아라”라는 멘트를 남겼다.<br><br>그런가 하면 이날 박명수는 길에서 눈이 마주치자마자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성공했다는 부부에 “그게 가능한가? 그러면 하루에 100명씩 만나지 않냐”면서도 “독특한 인연”이라고 감탄했다.<br><br>또한 소개팅으로 만나는 첫 만남에서 남편이 ‘고등어 조끼’를 입고 왔다는 한 사연에 대해 “예의가 있는 분인 거다. 조끼까지 세트로 입은 거면 예의를 지킨 건데 그 분은 정말 최선을 다한 거다. 아름답다”고 말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개 전부터 캐스팅 잡음...'오징어게임2', 성공할 수 있을까 [종합] 11-13 다음 이문세 “작곡가 ‘헨’, 만난 사람 중 가장 천재...나를 움직이게 했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