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결혼' 정보 모은 페북…수백억 과징금에 "검토 예정" 작성일 11-13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인정보위, 메타에 과징금 216억<br>메타 "의결서 받은 뒤 검토·결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fHrBEQ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HAQv8t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ked/20241113143410664nuge.jpg" data-org-width="1200" dmcf-mid="GXXcxT6F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ked/20241113143410664nu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ZCXcxT6Fvv" dmcf-ptype="general">정치관·종교관·동성과의 결혼 여부 등 사용자의 민감정보를 수집한 메타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징금 약 216억원을 부과받은 사안과 관련해 아직 수용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5hZkMyP3WS" dmcf-ptype="general">메타는 13일 "개인정보위로부터 아직 공식 의결서를 전달받지 못했다"며 "이에 따라 (과징금) 처분을 수용할 예정이라고 위원회에 전달한 바도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의결서를 받는 대로 검토하고 해당 사안에 대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19R0S8CnTl"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지난 5일 메타에 과징금 216억1300만원, 과태료 1020만원을 부과했다. 개인정보보호법상 민감정보 처리 제한 안전조치 의무 등을 위반했다는 이유에서다. </p> <p dmcf-pid="t2epv6hLTh"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메타가 페이스북 프로필을 통해 국내 사용자 약 98만명의 정치관, 종교관, 동성과의 결혼 여부 등 민감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보고 있다. </p> <p dmcf-pid="FVdUTPlovC" dmcf-ptype="general">메타는 2022년에도 사용자 정보를 동의 없이 수집한 뒤 맞춤형 광고에 활용하다 개인정보위로부터 과징금 308억원을 부과받았다. 개인정보위는 이와 함께 사용자의 타사 행태 정보를 수집·할 경우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취지의 시정명령을 내렸다. </p> <p dmcf-pid="3UfHrBEQCI" dmcf-ptype="general">메타는 과징금을 납부하면서도 이 처분에 불복해 현재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다.</p> <p dmcf-pid="0u4XmbDxCO"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자 논의시 법무팀 참여…카카오 준신위, '투자·감사 준칙' 정립 11-13 다음 13파운드 "절친 방예담, 데뷔 응원보다 장난만 치더라" [N현장]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