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김새론, 영화 ‘기타맨’으로 복귀…제약사 대표와 맞손 작성일 11-13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x0S8Cn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T81I2me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5월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수와 변압기 등을 들이받은 사고를 낸 배우 김새론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43717214wzqr.jpg" data-org-width="700" dmcf-mid="5Wc80ats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43717214wz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5월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수와 변압기 등을 들이받은 사고를 낸 배우 김새론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Fy6tCVsdmW" dmcf-ptype="general"><br><br>음주운전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김새론이 영화 촬영으로 본업 활동에 들어갔다.<br><br>13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새론의 차기작은 영화 ‘기타맨’이다. ‘기타맨’은 언더밴드 볼케이노에 천재 기타리스트가 합류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신재호 감독이 연출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도중에 하차하고 다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br><br>김새론의 상대역은 ‘이선정밴드’로 활약 중인 보컬 및 기타리스트 이선정이다. 이선정은 제약사 성원제약을 설립한 대표로, ‘기타맨’의 투자와 제작, 남자 주인공 역할까지 도맡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한편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18일 서울특별시 강남구의 한 사거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일으킨 뒤 미조치 상태에서 도주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체포 당시 김새론은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채혈을 요구했다.<br><br>음주운전 여파로 인해 김새론은 출연이 예정된 차기작에서 모두 하차했고, 이미 촬영을 마친 작품에서는 편집당하는 굴욕을 맛봤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투어스 플레디스 아티스트, 수험생 위한 힘찬 응원 "멋지다" 11-13 다음 ‘타이탄 첫 걸그룹’ 앳하트, 내년 상반기 데뷔 목표…멤버 3인 추가 공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