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이유미=카타르시스, 합 없이 그냥 막했다" (Mr. 플랑크톤)[엑's 인터뷰] 작성일 11-13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D8GwzT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uxtkMTN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44251369tenf.jpg" data-org-width="3003" dmcf-mid="ZdKipv8t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44251369ten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7MFERyju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Mr. 플랑크톤' 우도환이 이유미와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qEYaqGMUU7"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의 배우 우도환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dmcf-pid="BDGNBHRuFu" dmcf-ptype="general">'Mr.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 분)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이유미)가 강제 동행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p> <p dmcf-pid="bwHjbXe7zU" dmcf-ptype="general">극중 전 여자친구인 이유미를 오정세와의 결혼식 날 납치해 방랑에 동행시킨 우도환은 이유미의 연기에 대해 "대리 만족"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Z9yn2me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44252842yuaf.jpg" data-org-width="1650" dmcf-mid="UT7CMzc6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44252842yua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52WLVsdp0"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카타르시스가 오는 부분이 많았다"며 "5부 엔딩에서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날아갈 것 같더라. 그 연기를 앞에서 보고 있는데 '진짜 나 같아도 저렇게말했겠다', '진짜 현실 같이 하는구나' 싶었다. 그래서 유미한테 많은 걸 느꼈다"고 칭찬했다. </p> <p dmcf-pid="21VYofOJU3" dmcf-ptype="general">또한, 납치 직후 논밭을 따라 달리는 장면을 언급한 우도환은 "아스팔트가 끓을 정도로 더웠는데, 작은 체구에 한복도 입었지만 체력이 너무 좋더라. 저는 옆에서 차를 타고 달려서 미안했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VHj9vA0C7F" dmcf-ptype="general">하필 해가 질 때라 시간에 쫓기고 있었다고 말한 우도환은 "되게 중요한 신이었는데 NG가 나면 옷도 갈아입어야 됐다. 그래서 서로 '안 해 봐도 되겠다', '한번에 할 수 있지?' 이러고 촬영했다. 그날 이후로 '어떻게 할 거야?', '그냥 막할 건데?' 이렇게 진행했다"고 믿음을 보였다.</p> <p dmcf-pid="fXA2Tcphut" dmcf-ptype="general">한편, 'Mr.플랑크톤'은 지난 8일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p> <p dmcf-pid="4ZcVykUl31"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p> <p dmcf-pid="8GNKSj3Iz5"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재림 발인’ 14일 유족요청 따라 비공개 거행 11-13 다음 세븐틴→투어스 플레디스 아티스트, 수험생 위한 힘찬 응원 "멋지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