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조용필 은퇴 공연 안 했으면, 무대 서 있는 모습 가장 아름다워” 작성일 11-13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XoeBEQ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Q6Whats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문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45557750iuhe.jpg" data-org-width="650" dmcf-mid="Z9BOERyj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45557750iu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문세 </figcaption> </figure> <p dmcf-pid="tZHLRqkPJ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dmcf-pid="F3tjn2meRX" dmcf-ptype="general">이문세가 조용필을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p> <p dmcf-pid="3nJtGwzTLH" dmcf-ptype="general">11월 1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는 이문세 정규 17집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p> <p dmcf-pid="0gL0ZsbYiG" dmcf-ptype="general">40년 넘게 대중의 지지를 받은 이문세는 최근 정규 ‘20집’을 발매하며 56년째 굳건한 위치를 지키고 있는 조용필을 언급했다. </p> <p dmcf-pid="pXGnMzc6eY"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그분들이 앞장서 가시니까 저도 뒷짐 지고 여유 있게 쫓아갈 수 있다. 그렇지만 용필이 형님은 은퇴 공연은 안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UAN7FhVZnW" dmcf-ptype="general">이어 “무대에 서 있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고 존경스럽다. 언젠가는 못하게 될 수도 있을 지언정 스스로 ‘나는 마지막이야’라는 단어를 남기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다. 뒤에서 묵묵히 쫓아가는 후배들에 대한 일종의 용기, 위안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ukAq0S41Ry"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2025년 앨범 완결을 목표로 정규 17집 수록곡들을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이문세는 11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별에도 사랑이’와 ‘마이 블루스’를 음원을 공개한다. </p> <p dmcf-pid="7mw2zYxpe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p> <p dmcf-pid="zXGnMzc6e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20집 낸 조용필 형님, 뒤를 쫓는 후배들에겐 용기 돼” 11-13 다음 ‘골때녀’ 박지혜 아나운서, 아츠로이엔티 품[공식]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