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탁재훈·이상민 저격→폭로 "나이 의혹·군 면제 의문" [엑's 이슈] 작성일 11-13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Ctcxva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oeDVtnb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0038971kckn.jpg" data-org-width="550" dmcf-mid="6VvGofOJ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0038971kck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gdwfFLK0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미성년자 성범죄 전과의 고영욱이 다시금 탁재훈과 이상민을 저격했다. </p> <p dmcf-pid="3aJr43o9Uk" dmcf-ptype="general">최근 고영욱은 자신의 SNS에 탁재훈의 故김수미 추모 기사를 공유하며 "살아계실 때 잘 좀 챙겨드리지. 고인분의 추모도 중요하겠지만"이라는 글을 적었다.</p> <p dmcf-pid="0kgCx7A8F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전 무명 때 우리 집에서 살다시피 하며 나보다 8살이나 많았는데 온종일 같이 철없이 놀아도 눈치 한번 안 줬던 우리 엄마가 끼니때마다 밥 다 차려주면 어머니가 해주는 밥이 정말 맛있다며 넉살 좋게 굴었던"이라고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p> <p dmcf-pid="pEahMzc6uA" dmcf-ptype="general">이어 "아무것도 아닌 무명 시설이었는데 우리 엄마도 참 잘해줬던 것 같은데"라며 탁재훈을 저격했다. 더불어 과거 활동 시절 함께했던 사진을 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oIQuj4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0041511mnnv.jpg" data-org-width="680" dmcf-mid="XVgs6paV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0041511mnn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kgCx7A8zN" dmcf-ptype="general">또한 탁재훈의 추모 원글을 공유하며 "아무리 야간 고등학교를 나왔다고 해도 띄어쓰기, 문장 수준이 몹시 민망할 지경"이라며 비판했다.</p> <p dmcf-pid="7EahMzc6u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렇게 써놓고도 아무렇지 않다는 게 신기할 따름. 국민대는 어떻게 갔는지 의문"이라며 비꼬았다.</p> <p dmcf-pid="zskyi9rRFg"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방송에서 그 정도 말장난해서 웃기는 건 나도 기회만 주어졌다면 더 잘할 자신은 있지만, 타고난 말장난으로 가볍게 사람들 웃기는 거보다 연륜에 맞는 깊이나 사람됨, 기본이 더 중요한 거라 생각된다. 하다못해 최소한의 띄어쓰기 공부라도 하길"이라고 일침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OEWn2me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0043445ukwx.jpg" data-org-width="621" dmcf-mid="Z376GwzT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0043445ukw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IDYLVsdpL" dmcf-ptype="general">또한 이상민도 언급하며 "이혼하고 부인한테 고소당해서 사면초가였을 때 대신 옹호글 올려줬고, 심지어는 신용불량이어서 내 명의 빌려달라 해서 같이 은행가서 위험한 건지 모르고 다 해주다가 내 통장으로 큰 돈이 들어왔다가 빠져나갔다고 관계된 사람들이 나를 의심하고"라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bQVLUT6Fp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 명의로 대출을 받아서 대출 연장이 안 돼 급하게 대출금 갚고 해결됐던 일도 있었고"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KxfouyP3p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을 저격한 고영욱은 "고인한테 들이는 정성 반만큼이라도 한때 이용했거나 당신들한테 도움 줬던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한테 엄마랑 어떻게 살고 있는지 정도의 생각은 하는 게 인간이라면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지"라고 한탄했다. </p> <p dmcf-pid="9M4g7WQ0uJ" dmcf-ptype="general">또한 고영욱은 이상민이 74년생이 아닌 73년생이라고 주장, 서울예대 영화과 수석 합격 및 군 면제 등이 "의문투성이"라고 글을 남겼다.</p> <p dmcf-pid="23Xbhats7d" dmcf-ptype="general">이어 "뭇사람들은 네가 그 모양인데 당연히 연락을 끊었겠지 말하지만 면회도 왔고 출소하는 날도 '음악의 신2' 촬영하러 앞에 왔고, 같이 밥도 먹었었는데 표정에 예전에 못 보던 불편함이 가득했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V0ZKlNFOUe" dmcf-ptype="general">그는 "이 사람들 상대로 저질스럽게 폭로할 생각도 없거니와"라면서 "이렇게라도 말을 안 하면 속병이 날 것 같아서"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59Sj3I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0044712kdde.jpg" data-org-width="550" dmcf-mid="55EWn2me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0044712kdd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oeDVtnbUM" dmcf-ptype="general">한편 고영욱은 1994년 그룹 룰라로 데뷔해 이상민, 신정환, 김지현과 함께 활동했다.</p> <p dmcf-pid="8gdwfFLKUx" dmcf-ptype="general">이후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세 번의 성범죄를 저질러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와 간음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서울 남부구치소로 이송됐다. </p> <p dmcf-pid="6aJr43o9uQ" dmcf-ptype="general">2013년 미성년자 3명을 다섯 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PM4g7WQ0UP"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고영욱</p> <p dmcf-pid="QR8azYxpU6"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혀끝’에 美도 반했다...글로벌 돌풍 조짐 11-13 다음 한컴 "AI 기술로 디지털플랫폼정부 혁신 이끈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