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플랑크톤' 이엘, 개성과 카리스마로 만들어낸 존재감 작성일 11-13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OcKZdz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lnQXmBW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daily/20241113145946792qsio.jpg" data-org-width="620" dmcf-mid="6eBWn2me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daily/20241113145946792qs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xDPKlNFOy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이엘의 연기 진가가 빛났다.</p> <p dmcf-pid="yqvm80g2hE" dmcf-ptype="general">이엘은 지난 8일 전회차가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극본 조용·연출 홍종찬)에서 해조(우도환)의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화끈하고 의리 넘치는 봉숙 역을 맡아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휘어잡았다.</p> <p dmcf-pid="WBTs6paVvk" dmcf-ptype="general">'Mr. 플랑크톤'은 가족 없이 방랑자의 삶을 살아왔던 해조가 시한부 선고를 받고 재미(이유미)와 함께 자신을 세상에 태어나게 한 생물학적 생부를 찾는 마지막 여행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봉숙은 길에 떠돌던 해조를 거둬 때로는 아들처럼 때로는 동생처럼 키운 인물. 해조는 봉숙을 '엄마이자 누나이자 연인이자 집주인'이라고 말한다. 세상에서 버림받은 해조가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어른이다.</p> <p dmcf-pid="YWNdFhVZyc" dmcf-ptype="general">이엘은 감칠맛 나는 연기와 찰진 대사 소화력으로 보면 볼수록 스며드는 캐릭터를 선보였다. 칼단발머리에 짙은 화장으로 거침없이 내뱉는 거친 말투를 장착해 차갑고 센 언니 같은 모습을 보여주다가 극이 전개될수록 해조를 향한 따듯한 마음이 드러날 때는 섬세한 표정연기로 서사를 풍성하게 채우며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된 열연을 펼쳤다.</p> <p dmcf-pid="GYjJ3lf5TA" dmcf-ptype="general">앞서 영화 '내부자들', '그녀가 죽었다'부터 드라마 '도깨비', '나의 해방일지', '행복배틀' 등 남다른 개성과 카리스마로 매 작품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이엘은 대체불가한 다채로운 매력으로 'Mr. 플랑크톤'에서도 살아 숨 쉬는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p> <p dmcf-pid="HeUZN6hLCj" dmcf-ptype="general">한편, 이엘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은 넷플릭스에서 전회차 시청 가능하다.</p> <p dmcf-pid="Xdu5jPloy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p> <p dmcf-pid="ZJ71AQSgC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엘</span> </p> <p dmcf-pid="5Oe4WEuSv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이혜원은 가을에 독이 바짝 올라···더 예쁘다” (선넘패) 11-13 다음 이문세 "춤 욕심 많아… 비처럼 춤추는 게 로망이자 꿈"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