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조용필, 은퇴 공연 안 했으면…무대 위 모습 가장 아름다워" 작성일 11-13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8wfFLK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L6r43o9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문세. 제공| 케이문에프엔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145855676sbjq.png" data-org-width="900" dmcf-mid="Zl1azYxp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145855676sbj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문세. 제공| 케이문에프엔디 </figcaption> </figure> <p dmcf-pid="Fhc5jPlov1"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문세가 선배 가수인 조용필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dmcf-pid="3lk1AQSgC5"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용필이 형은 은퇴 공연은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dmcf-pid="0OT9Sj3IlZ" dmcf-ptype="general">이날 이문세는 "음반을 17장을 준비하고 있는 가수로서의 소회를 밝히자면 마이크 잡고 대중들 앞에서 노래를 한 지 40년이 넘었다. 중간에 힘든 과정도 있었고, 넘어야 할 강과 산과 무릉도원도 있었다"라며 "40년 이상 박수를 놓치지 않고, 외면받지 않았기 때문에 마이크를 잡을 수 있었다. 음반이 별 반응이 없었을 때도 있지만, '그만할테야'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또 제 원동력은 음반뿐만 아니라 공연에서도 큰 에너지를 얻었다"라며 정규 16집을 발매하고, 정규 17집을 준비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y2vA0C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조용필. ⓒ스포티비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145857968zqno.jpg" data-org-width="675" dmcf-mid="5ISbhats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145857968zq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조용필. ⓒ스포티비뉴스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UCWVTcphTH"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선배 가수인 조용필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는 "선배들이 앞장 서서 가시니까 저도 뒷짐 지고 여유있게 쫓아갈 수 있는 것이다다. 그렇지만 용필이 형님은 은퇴 공연은 안 하셨으면 좋갰다. 무대에 서있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고 존경스럽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usvKlNFOh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문세는 "쓸쓸한 은퇴 공연을 안 하셨으면 좋겠다. 물론 언젠가는 못하게 될 수 있지만, 스스로 '마지막이다'라는 단어는 남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뒤에서 묵묵히 쫓아가는 후배들에 대한 용기, 위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7OT9Sj3ICY" dmcf-ptype="general">이문세의 정규 17집 수록곡 '이별에도 사랑이'와 '마이 블루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dmcf-pid="zIy2vA0CT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조용필, 은퇴 공연 안 하길··· 후배들에게 위안과 용기” 11-13 다음 안정환 “이혜원은 가을에 독이 바짝 올라···더 예쁘다” (선넘패)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