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파운드 "방예담과 친구, 응원은 전혀 없었다" 유쾌 [엑's 현장] 작성일 11-13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UR1I9H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4XVTcph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0111589ucjt.jpg" data-org-width="550" dmcf-mid="XliCx7A8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0111589ucj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8ZfykUl3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신촌, 조혜진 기자) 크리에이티브 그룹 13파운드(13Found)가 절친 방예담의 반응을 전했다.</p> <p dmcf-pid="Ftw5jPloFo" dmcf-ptype="general">13파운드(박민서, 송치원, 김성연)의 데뷔 앨범 'Found'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렸다.</p> <p dmcf-pid="3Fr1AQSgpL" dmcf-ptype="general">13파운드는 팀의 첫 만남부터 데뷔까지 모든 것이 13층에서 이루어졌다는 전언. 팀명은 13층 작업실에서 탄생한 그룹이라는 뜻이다. 이들은 작사, 작곡은 물론 비주얼, 아트 등 음반 제작 전반에 멤버가 직접 참여하는 크리에이티브 그룹이다. 음악에 관련된 크리에이티브한 감각을 공유하고 모든 세대와 함께할 수 있는 작업물을 선보이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p> <p dmcf-pid="03mtcxvaFn" dmcf-ptype="general">멤버 송치원과 김성연은 선배 가수인 방예담과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 사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치원은 방예담의 미니 2집 수록곡 'We Good' 작곡에 참여하기도 했다.</p> <p dmcf-pid="pN9g7WQ0ui"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친구 방예담의 응원이 있었는지 묻자 김성연은 "6년 정도 친구 사이로 지내다 보니까 응원 해주고 이런 것보다는"이라며 '찐친' 바이브를 드러냈다.</p> <p dmcf-pid="Uj2azYxp7J" dmcf-ptype="general">이들은 방예담의 "응원은 전혀" 없었다면서도, 그가 이날도 현장을 찾았다며 끈끈함을 엿보게 했다.</p> <p dmcf-pid="uAVNqGMU0d" dmcf-ptype="general">송치원은 "(방예담이) 자기가 팬싸를 간다고 하고, '너의 포카를 보다니' 하면서 위트있게 놀렸다. 긴장을 풀어주려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7WaTJKwM3e" dmcf-ptype="general">한편, 13파운드는 이날 정오 데뷔 앨범 'Found'를 발매했다. 데뷔 앨범은 '사랑'을 주제로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했으며, 타이틀곡 'DOMINO'를 포함해 'MMM', 'RETRY' 등 총 3곡이 수록됐다.</p> <p dmcf-pid="zYNyi9rR0R" dmcf-ptype="general">사진=타키엘 레코즈</p> <p dmcf-pid="qGjWn2me0M"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타 "민감정보 수집 과징금 불복 소송, 의결서 받고 결정" 11-13 다음 [자막뉴스] 서울대가 개발한 최종병기...영국이 손 내민 '핵융합의 꿈'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