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춤 욕심 있어…비처럼 추고 싶은 게 로망인데" 작성일 11-13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Q9ZsbY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TXSN6hL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문세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가진 정규 17집 기자간담회에서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2024.11.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50746435sbdg.jpg" data-org-width="1400" dmcf-mid="Fyb0lNFO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50746435sb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문세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가진 정규 17집 기자간담회에서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2024.11.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yZvjPloF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이문세가 춤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UnjJbXe7uH"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정규 17집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었다.</p> <p dmcf-pid="uLAiKZdzuG" dmcf-ptype="general">이날 이문세는 공연에서 춤을 추는 것에 대해 "춤에 대한 욕심이 있다"며 "춤을 잘 췄으면 17집 타이틀은 댄스곡으로 가서, 60대 중반에 비처럼 추고 싶은 게 제 꿈이고 로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7ocn95Jq7Y"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한 곡은 어떻게 해서든 (댄스곡을) 해볼 요량이 있는데, 그럼 이제 발라드 할 때 숨차 오르고 버겁고, 왜 그랬나 하는 후회가 계속 밀려드는 것 같다"라며 "제 나름대로 '씨어터 이문세' 공연에서 관객들 눈치를 봐서, 관객들이 지루하면 안 되고, 이쯤에선 즐거웠으면 좋겠고, 이쯤에선 완전히 빠져들고 싶고 인생 얘기를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걸 기획 단계에서 가져간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zeoM7WQ00W"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 보니 율동 같은 게 들어가는데, 그러다가 제가 하고 싶은 공연으로 들어간다"라며 "관객들이 찌뿌드드하고 그럴 때 그런 요소를 넣는데, 춤은 도전하고 싶은 장르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qdgRzYxpzy" dmcf-ptype="general">또한 이문세는 "몸 관리를 제대로 해야 노래를 부를 수 있지 않나"라며 "60대 비가 저처럼 건강할 수 있겠냐, 자식아, 제가 춤은 못 추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루틴을 갖고 관리를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BJaeqGMUzT"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17집 수록곡 '이별에도 사랑이'와 '마이 블루스'를 이날 오후 6시 선공개한다. '이별에도 사랑이'는 템포 루바토를 극대화해 섬세하고 강렬한 이별의 감정을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마이 블루스'는 이문세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가수로 긴 시간을 살아오며 느낀 감정과 상황을 솔직하게 담아냈다.</p> <p dmcf-pid="bJaeqGMUpv"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오는 2025년 앨범 완결을 목표로 정규 17집 수록곡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선공개곡 '웜 이즈 베타베타 댄 핫'(Warm is better than hot)을 발매했다.</p> <p dmcf-pid="KiNdBHRu0S"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지혜 "18세에 출산…3번째 남편과 이혼" 11-13 다음 [양양 소식] '축구부터 농구까지'…이번 주말 체육행사 잇따라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