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22대 감사 후보자 공개모집 작성일 11-13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agi9rR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LOsDeWA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daily/20241113150535466qzwq.jpg" data-org-width="670" dmcf-mid="3VJdx7A8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daily/20241113150535466qz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eDEjPloo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한국방송공사 이사회(이사장 서기석)가 제22대 KBS 감사 후보자를 공개모집한다. </div> <p dmcf-pid="uKJdx7A8cL" dmcf-ptype="general">KBS 이사회는 13일 오후 임시이사회에서 감사 후보자 선정 절차와 일정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감사 후보자 공모안은 오는 14일부터 KBS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된다.</p> <p dmcf-pid="7VLneBEQan" dmcf-ptype="general">접수 기간은 1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1월 20일 오후 6시까지다. 응모자는 서울 여의도동 KBS 신관 5층 이사회 사무국을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다만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방문 접수를 받지 않는다.</p> <p dmcf-pid="zvp01I9Hci" dmcf-ptype="general">KBS 이사회는 11월 27일 서류 심사를 거쳐 면접 대상자 3명을 선정한 뒤 12월 11일 면접 심사와 표결을 통해 최종 감사 후보자 1명을 방송통신위원회에 임명제청할 예정이다. 다만 면접심사일은 추후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p> <p dmcf-pid="qimrkMTNaJ" dmcf-ptype="general">지원자는 지원서와 직무수행계획서, 고위공직 예비후보자 사전질문서 등 관련 서류를 KBS 홈페이지에 공고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서류 작성에 필요한 KBS 현황 확인은 KBS 홈페이지의 어바웃 KBS(About KBS)를 참조하면 된다.</p> <p dmcf-pid="BoIOwdYccd" dmcf-ptype="general">당원 또는 당원의 신분을 상실한 날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않은 사람, 선거에 의해 취임하는 공직에서 퇴직한 날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않은 사람, 대통령선거에서 후보자의 당선을 위해 자문이나 고문의 역할을 한 날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않은 사람 등은 지원할 수 없다.</p> <p dmcf-pid="bS035OKGge" dmcf-ptype="general">KBS 감사의 임기는 3년이며, 현 감사의 임기는 12월 25일까지다.</p> <p dmcf-pid="KHBqUT6FcR" dmcf-ptype="general">자세한 내용은 KBS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p> <p dmcf-pid="9wGYvA0CaM"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5세' 이문세 "춤 욕심 有..60대지만 비처럼 춤추고 싶어" [스타현장] 11-13 다음 ‘이한신’ 고수 “파이팅 넘치는 권유리·백지원, 서로 북돋우며 촬영”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