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대중교통 정액권 이응패스, 모바일 결제 가능" 작성일 11-13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eoVtnb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9dgfFLK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응패스 모바일 결제 도입 홍보물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onhap/20241113150853269ihoq.jpg" data-org-width="565" dmcf-mid="KZlYERyj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onhap/20241113150853269ih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응패스 모바일 결제 도입 홍보물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VOX3hatsFm" dmcf-ptype="general">(세종=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세종시는 대중교통 정액권 이응패스에 내달부터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p> <p dmcf-pid="fIZ0lNFOzr" dmcf-ptype="general">이응패스는 월 2만원으로 간선급행버스, 시내버스, 수요응답형버스, 마을버스, 공영자전거 등 대중교통을 5만원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정액권으로, 지난 9월 도입해 시행중이다. </p> <p dmcf-pid="43VQUT6Fzw" dmcf-ptype="general">모바일 결제는 안드로이드 폰에서 삼성페이, 모바일티머니, 신한솔(SOL)페이, 페이코티머니, 갤럭시워치티머니 앱 등을 통해 가능하다. </p> <p dmcf-pid="80fxuyP3pD" dmcf-ptype="general">이응패스 앱이나 신한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우선 이응패스 실물 카드를 발급받은 뒤 사용할 수 있다. </p> <p dmcf-pid="6p4M7WQ0UE" dmcf-ptype="general">한편 대전세종연구원이 지난달 21∼31일 741명을 대상으로 이응패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92%가 대중교통 활성화와 교통 약자를 위해 필요하다고 답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PtlYERyj7k" dmcf-ptype="general">특히 응답자의 50%가 이응패스에 가입한 후 대중교통 이용 횟수가 늘었다고 답해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p> <p dmcf-pid="QFSGDeWA0c" dmcf-ptype="general">최민호 시장은 "모바일 결제 지원으로 이응패스가 한층 더 편리해질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시민 만족도를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p> <p dmcf-pid="x3vHwdYczA" dmcf-ptype="general">jyoung@yna.co.kr</p> <p dmcf-pid="WL4M7WQ07N"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슨 '파판14' 채널링 서비스 8년 만에 종료...'선택과 집중' 11-13 다음 "만만한 코인은 이거네"…불장 속 사람 몰리는 도지코인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