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성 물질 `납` 없이 청색 발광 소재 만든다…우수한 색·발광효율 동시 지녀 작성일 11-13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AIST, 친환경 청색 페로브스카이트 개발<br>유로퓸 이온, 납 이온 대체 선명한 색 구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mDLVsd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0swofOJ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AIST는 납 이온 없이 우수한 색 표현력과 높은 발광 효율을 가지는 친환경 청색 페로브스카이트 발광 소재를 개발했다. KA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t/20241113151515920qssv.jpg" data-org-width="540" dmcf-mid="QctxKZdz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t/20241113151515920qs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AIST는 납 이온 없이 우수한 색 표현력과 높은 발광 효율을 가지는 친환경 청색 페로브스카이트 발광 소재를 개발했다. KAIST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VGymiHE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힘찬(왼쪽) KAIST 교수와 하재영(가운데) 박사과정, 연성범 석박사 통합과정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t/20241113151517166lzia.jpg" data-org-width="540" dmcf-mid="xaRQbXe7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t/20241113151517166lz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힘찬(왼쪽) KAIST 교수와 하재영(가운데) 박사과정, 연성범 석박사 통합과정생. </figcaption> </figure> <p dmcf-pid="GfHWsnXDTd" dmcf-ptype="general">유해 물질인 납(Pb) 성분이 빠진 친환경 청색 발광 소재가 개발됐다. </p> <p dmcf-pid="H4XYOLZwCe" dmcf-ptype="general">KAIST는 조힘찬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납 이온 없이도 우수한 색 표현력과 높은 발광 효율을 가지는 친환경 청색 페로브스카이트 발광 소재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p> <p dmcf-pid="XYNoQuj4CR" dmcf-ptype="general">현실과 가상이 융합된 메타버스 시대를 맞아 디스플레이와 광학기기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청색광 구현이 가능한 납 기반 페로브스카이트는 차세대 발광 물질로 주목받고 있지만, 납 이온의 유독성으로 인해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는 데 제약이 있었다.</p> <p dmcf-pid="ZGjgx7A8yM" dmcf-ptype="general">연구팀은 유로퓸 이온으로 페로브스카이트의 납 이온을 대체했다. 유로퓸 이온은 원자번호가 63번인 희토류 금속 '유로퓸'의 이온 형태로, 주로 전자를 2개 또는 3개 잃은 양이온으로 존재한다.</p> <p dmcf-pid="5XcNRqkPTx" dmcf-ptype="general">유로퓸을 활용한 페로브스카이트 나노 결정은 420∼450㎚ 파장 영역에서 진청색 발광 특성을 나타냈고, 40%의 높은 발광 효율과 24㎚의 매우 좁은 발광 스펙트럼 반치폭을 보였다. 반치폭은 발광 색상의 선명도를 평가하는 지표다.</p> <p dmcf-pid="1ZkjeBEQSQ" dmcf-ptype="general">광원의 발광 스펙트럼이 좁을수록 디스플레이에서 선명한 색을 구현할 수 있어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로 활용 가치가 높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p> <p dmcf-pid="t5EAdbDxyP" dmcf-ptype="general">조힘찬 KAIST 교수는 "그동안 어려웠던 친환경 비납계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연구의 돌파구를 제시하는 결과"라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광학 소자 개발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 기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F3mDLVsdC6" dmcf-ptype="general">이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ACS 나노(지난 10월 17일)' 온라인과 11월 부록 표지에 실렸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0부스 최대 규모서 ‘슈퍼바이브’ 등 독창적 무대 선사[지스타 2024-넥슨] 11-13 다음 "민간 기술로 공공서비스 혁신"...거브테크 혁신 페스티벌 개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