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부스 최대 규모서 ‘슈퍼바이브’ 등 독창적 무대 선사[지스타 2024-넥슨] 작성일 11-13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1uXmBWsf"> <p dmcf-pid="uqvXhatsmV" dmcf-ptype="general">지스타 메인스폰서를 맡은 넥슨은 총 300부스의 최대 규모 전시장에 MOBA 배틀로얄 ‘슈퍼바이브’, 3D 액션 RPG ‘프로젝트 오버킬’ 하드코어 액션 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 캐주얼 RPG ‘환세취호전 온라인’을 선보인다.<br><br>현장에는 500여대의 기기를 설치해 시연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며, 넥슨의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의 신작 ‘아크레이더스’는 영상으로 출품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BTZlNFO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51501676desj.jpg" data-org-width="500" dmcf-mid="pdbtTcph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51501676des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BTZlNFOw9" dmcf-ptype="general"><br><br>먼저, ‘슈퍼바이브’는 PC 120대의 시연기기로 2인 1팀의 듀오 모드 시연이 진행된다.<br><br>‘던전앤파이터’ IP를 활용해 개발 중인 3D 액션 RPG ‘프로젝트 오버킬’도 최초로 시연 버전이 공개된다. ‘오버킬’은 PC 120대의 시연 기기에서 만날 수 있으며, 스토리를 따라 퀘스트를 수행하는 성장 구간과 높은 난도의 정예 던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br><br>해외 게임쇼에서 먼저 공개되어 주목을 받은 ‘퍼스트 버서커: 카잔’도 국내 이용자들에게 오프라인으로 첫 선을 보인다. ‘카잔’은 120대의 PC와 콘솔 패드를 통해 초반부 구간인 ‘하인마흐’ 지역이 공개되며, 퀵보스 모드를 통해 ‘볼바이노’, ‘랑거스‘를 상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br>캐주얼 RPG ‘환세취호전 온라인’도 최초 체험 빌드가 공개된다. 총 140대의 모바일 기기로 마련된 시연존에서 ‘아타호’, ‘린샹’, ‘스마슈’ 등 원작의 캐릭터를 조작해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미니게임과 보스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br><br>‘아크 레이더스’는 영상을 통해 특유의 공상 과학 세계관과 전략적인 액션 생존 경험을 담은 게임플레이를 엿볼 수 있다.<br><br>넥슨은 특히 지스타 부스에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무대를 마련한다. 전시관 전면은 넥슨을 대표하는 캐릭터들로 꾸며지며, 중앙에는 ‘바람의나라’,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넥슨의 다양한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로 구성된 넥슨 30주년 전시존을 마련해 이용자들에게 각기 다른 메시지를 전한다.<br><br>또한 16일에는 지스타 최초로 진행되는 넥슨 30주년 오케스트라가 관람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케스트라 선율로 재해석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테일즈위버’ 등 넥슨 대표 라이브 게임의 배경음악이 연주돼 색다른 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다.<br><br>조진호 기자 ftw@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준신위, 투자·감사 준칙 마련...그룹감사 일원화 11-13 다음 유독성 물질 `납` 없이 청색 발광 소재 만든다…우수한 색·발광효율 동시 지녀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