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클래스’ 설민석X전현무, 역사 강의 배달? 작성일 11-13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PBMzc6p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n3WUT6F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을 넘는 클래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today/20241113151815889jvfo.jpg" data-org-width="700" dmcf-mid="xZi8ofOJ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today/20241113151815889jv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을 넘는 클래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L0YuyP3uZ" dmcf-ptype="general"> MBC 대표 지식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이 ‘선을 넘는 클래스’로 업그레이드해 돌아온다. </div> <p dmcf-pid="GTeVi9rRzX"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3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확정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클래스’는 주문 즉시 달려가는 전 국민 코앞 배송 오픈 클래스로, 의외의 장소에서 펼쳐지는 출장 역사 강의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지식 예능 전성기를 이끈 ‘선을 넘는 녀석들’ 시리즈가 ‘선을 넘는 클래스’로 새롭게 단장해 컴백,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지식을 선사한다.</p> <p dmcf-pid="Hydfn2meuH" dmcf-ptype="general">MC 전현무, 유병재와 역사 스토리텔러 설민석이 ‘선을 넘는 클래스’를 이끈다. ‘선을 넘는 녀석들’ 시리즈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했던 세 사람인 만큼 환상 케미를 예고한다. 늘 지식에 목 말라 있는 최고의 뇌섹남 MC 전현무와 배움 여행으로 내공을 꽉 채운 유병재가 출장 매니저로 활약하면서, 설민석과 함께 역사 강의를 센스 있게 배달한다.</p> <p dmcf-pid="XrVU80g27G" dmcf-ptype="general">‘선을 넘는 클래스’는 전국 팔도의 ‘선’을 넘나들며 열릴 예정이다. 강의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동네 맞춤형으로, 어린이든 어른이든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오픈 클래스를 연다. 어떤 장소에서, 어떤 식으로, 어떤 역사 테마로 강의가 펼쳐질지 매회 새롭게 기대하는 즐거움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Zmfu6paV0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의외의 장소, 낯선 사람들 앞에서 펼쳐질, 역사 스토리텔러가 차려주는 푸짐한 이야기 한 상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선을 넘는 녀석들’ 시리즈를 이어 ‘선을 넘는 클래스’만의 색다른 역사 강의로 시청자분들을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5s47PUNf0W" dmcf-ptype="general">MBC ‘선을 넘는 클래스’는 12월 3일 화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며, ‘선을 넘는 클래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클래스 신청 접수를 받는다.</p> <p dmcf-pid="1Gn6g4Iipy"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티스트에게 퇴장은 없다, 은퇴공연 하지 않을 것" 이문세의 뚝심 [ST종합] 11-13 다음 13년만 DJ 복귀 이문세 “라디오와 내 이름은 함수 관계, 내 고향”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