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20년 더 끄떡없이 할 생각…은퇴 안 할 거란 약속" 작성일 11-13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DIAQSg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3tuXmBW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문세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가진 정규 17집 기자간담회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1.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51650860vxdn.jpg" data-org-width="1400" dmcf-mid="p1X3WEuS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51650860vx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문세가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가진 정규 17집 기자간담회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1.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7yvHCg1mu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이문세가 은퇴 공연은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zWTXhatsFS"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정규 17집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었다.</p> <p dmcf-pid="qYyZlNFO0l" dmcf-ptype="general">이날 이문세는 '은퇴'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대부분 관객이 저를 만나고 돌아가면 악수하고 가면서 '앞으로 30년은 끄떡없겠어요' 하는 찬사를 보내준다"라며 "10년은 할 수 있겠죠, 이러는데 나는 20년 끄떡없이 할 생각인데 이제 점점 줄어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BU0q1I9HFh"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내가 이렇게 음악 활동 오래해 왔던 걸 돌이켜 보니 잊고 살았던 거다"라며 "그래서 선배님들이 은퇴한다고 하면 가슴이 아프고, 저도 그 수순을 밟아야 할 것 같아서 제가 개인적으로 (은퇴 공연을 하지 않길) 간절히 바라는 거다"라고 했다.</p> <p dmcf-pid="bupBtC2Xz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은퇴는 쓸쓸히 퇴장한다는 뜻인데, 뮤지션들에게는 퇴장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그분이 걸어 나올 수 없으면 휠체어 타고 나와서라도, 인사말하고 들어가더라도 박수를 쳐주는 사람이 단 한 사람 객석에 있으면 그분을 위해서 마이크를 잡아야 하는 운명 아니냐, 그런 마음에 은퇴 공연을 하지 않았으면 하고, 저 스스로도 (은퇴 공연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이기도 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dmcf-pid="K7UbFhVZ7I"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17집 수록곡 '이별에도 사랑이'와 '마이 블루스'를 이날 오후 6시 선공개한다. '이별에도 사랑이'는 템포 루바토를 극대화해 섬세하고 강렬한 이별의 감정을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마이 블루스'는 이문세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가수로 긴 시간을 살아오며 느낀 감정과 상황을 솔직하게 담아냈다.</p> <p dmcf-pid="90F7ZsbYpO"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오는 2025년 앨범 완결을 목표로 정규 17집 수록곡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선공개곡 '웜 이즈 베타터 댄 핫'(Warm is better than hot)을 발매했다.</p> <p dmcf-pid="2p3z5OKGzs"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예전과 달리 창작의 고통…17집 더뎌져"(종합) 11-13 다음 "아티스트에게 퇴장은 없다, 은퇴공연 하지 않을 것" 이문세의 뚝심 [ST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