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세번째 음주운전임에도"…'장군의 아들' 박상민, 집행유예 2년→실형 면했다 작성일 11-13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Z6uyP3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jW2FhVZ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52313083omls.jpg" data-org-width="650" dmcf-mid="VbZ6uyP3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52313083oml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AYV3lf5r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장군의 아들'로 유명세를 얻은 배우 박상민이 세 번째 음주 운전임에도 실형을 면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PAYV3lf5Dy" dmcf-ptype="general">13일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2단독(전서영 판사)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음주 운전)로 재판에 넘겨진 박상민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박상민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p dmcf-pid="QcGf0S41ET" dmcf-ptype="general">박상민은 지난 5월 18일 밤부터 19일 새벽까지 경기 과천의 한 술집에서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신 뒤 귀가 하는 과정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도요타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상민은 이날 오전 8시께 과천 소재 주거지 근처 골목길에서 차를 세우고 잠이 들었고 이를 본 목격자가 신고해 음주 운전이 적발됐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0.08% 이상)에 해당하는 수치였다.</p> <p dmcf-pid="xkH4pv8tDv" dmcf-ptype="general">이후 박상민은 지난달 열린 재판 최후진술에서 "10여년 전 동종 죄가 있어 반성했고 다시는 안 하겠다 다짐했는데, 앞으로 부족한 점을 반성하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읍소했다. 박상민은 이번 음주운전 사건 외에도 1997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음주 후 운전으로 접촉 사고를 내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또한 지난 2011년 2월에도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 후 후배의 차를 운전한 혐의로 논란을 샀다. </p> <p dmcf-pid="yoSBZsbYmS"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박상민에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이유로 "피고인이 동종 전과 등이 있지만 모든 범죄사실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판시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Wgvb5OKGOl" dmcf-ptype="general">한편, 박상민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이후 단번에 스타덤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여인천하' '자이언트' '돈의 화신'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빙의' 등에 출연했고 지난해 연극 '슈만'을 선보이기도 했다.</p> <p dmcf-pid="YaTK1I9Hsh"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딩엄빠5’ 18세에 엄마, 3번의 결혼 실패 그리고 동거 11-13 다음 '음주 뺑소니' 김호중, 징역 2년 6개월→김천시 '김호중 소리길' 철거 NO [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