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딸 등하교 위해 매일 35㎞ 운전 “2년 반 버텨야”(솔로라서) 작성일 11-13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nGBHRu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ha521iB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E채널 ‘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53523745fif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V5ewdYc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53523745fi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3l2LVsd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E채널 ‘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53523935vgcz.jpg" data-org-width="1000" dmcf-mid="UJdy7WQ0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53523935vg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UT4a8CnL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BGwux7A8Jy" dmcf-ptype="general">배우 사강이 둘째 딸의 등하교를 위해 매일 35km를 운전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bFh9n2meiT" dmcf-ptype="general">11월 12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사강이 둘째 딸의 학교까지 데려다주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dmcf-pid="KeBcykUlLv" dmcf-ptype="general">사강은 "(집에서 딸의 학교까지) 안 막히면 30분, 막히면 40분, 진짜 막히면 1시간도 걸린다. 둘째가 다니는 초등학교가 집이랑 거리가 있다. 그래서 제가 데려다 줄 수밖에 없어서 아침마다 데려다 주고 있다"며 왕복 35km를 운전하고 있다고 알렸다.</p> <p dmcf-pid="9cxl0S41LS" dmcf-ptype="general">이어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가까운 곳으로 전학 가는 게 낫지 않아?'라고 하시는데 저만 생각하면 그 말이 맞다. 그런데 아이를 생각하면 전학 시킬 수 없다. 1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너무 많은 변화가 있었지 않나. 그런데 갑자기 거기다가 좋아하는 친구들도 없어지는 건 못하겠더라"며 먼 거리 운전에도 전학을 시키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2ofmZsbYL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강은 "어떻게 생각하면 저 시간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도 되고 아이들의 속마음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아깝지 않다. 제가 힘들면 된다. 제가 2년 반 버티면 된다"고 긍정적인 생각을 전했다.</p> <p dmcf-pid="VofmZsbYn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flN1VtnbR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비→제니도 겪었다…KBS 방송 부적격 판정, 받은 이유는? [종합] 11-13 다음 “휠체어 타더라도” 이문세 유통기한 없는 리빙 레전드, 창작 고통에도 ing[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