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가 시도"…13파운드, 직접 만들고 록·힙합 '다' 됩니다 (엑's 현장)[종합] 작성일 11-13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HwHrqy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bbHbXe7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3356801oupm.jpg" data-org-width="550" dmcf-mid="VBanOLZw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3356801oup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KKXKZdz3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신촌, 조혜진 기자) 음반이 나오기까지, 모든 과정에 멤버들의 손을 거치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13파운드(13Found)가 그 시작을 알렸다.</p> <p dmcf-pid="xFFCFhVZ3i" dmcf-ptype="general">13파운드(박민서, 송치원, 김성연)의 데뷔 앨범 'Found'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렸다.</p> <p dmcf-pid="yggfg4IiuJ" dmcf-ptype="general">13파운드는 팀의 첫 만남부터 데뷔까지 모든 것이 13층에서 이루어졌다는 전언. 팀명은 13층 작업실에서 탄생한 그룹이라는 뜻이다.</p> <p dmcf-pid="Waa4a8Cn3d" dmcf-ptype="general">이들은 작사, 작곡은 물론 비주얼, 아트 등 음반 제작 전반에 멤버가 직접 참여하는 크리에이티브 그룹이다. 음악에 관련된 크리에이티브한 감각을 공유하고 모든 세대와 함께할 수 있는 작업물을 선보이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p> <p dmcf-pid="YllalNFO7e" dmcf-ptype="general">맏형이자 리더인 박민서는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예술경영 영상콘텐츠기획을 전공하고 있으며, 팀에서 비주얼 디렉션, DJ, 프로듀서 역할로 그룹을 이끌고 있다. 김성연은 오디션 프로그램 'YG 보석함', '프로듀스 X 101' 출신으로 작사, 작곡, 보컬과 아트 디렉션을 담당하고 있다. 송치원은 지난 3월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 바 있으며, 방예담의 미니 2집 수록곡 'We Good' 작곡에 참여하기도 했다. 팀에서는 작사와 탑라이너,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p> <p dmcf-pid="GSSNSj3IpR" dmcf-ptype="general">13파운드는 이날 정오 데뷔 앨범 'Found'를 발매했다. 데뷔 앨범은 '사랑'을 주제로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했으며, 타이틀곡 'DOMINO'를 포함해 'MMM', 'RETRY'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DOMINO'는 이별 후 무너지는 모습을 도미노에 비유해 표현한 팝 스타일의 곡으로, 멤버들의 독특한 음색과 후렴구가 인상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vvjvA0C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3358149tujp.jpg" data-org-width="550" dmcf-mid="fmIrXmBW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3358149tuj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aa4a8Cnzx"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N8N6hL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3359408jhya.jpg" data-org-width="550" dmcf-mid="4KrkWEuS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3359408jhy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GGDGwzT0P"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HHwHrqy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3400770mvip.jpg" data-org-width="550" dmcf-mid="8bV1Vtnb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3400770mvi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XXrXmBWu8"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앨범에 수록된 3곡을 모두 라이브로 들려줬다. 음반이 발매된 당일인 이날, 13파운드는 벅찬 데뷔 소감을 먼저 전했다. 김성연은 "저는 디지털 앨범으로는 2021년도에 나왔었는데 쇼케이스를 열고, 대중 앞에 나서는 건 처음이다. 많은 방송 프로그램을 했어도 이번엔 정말 긴장이 많이 되더라. 과거에 했던 것들이 후회가 되지 않고 좋은 경험이 돼서 지금 좀 더 여유롭게 할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행복하고, 앞으로의 미래가 더 기대가 된다"고 기대감을 밝혔다.</p> <p dmcf-pid="FZZmZsbYu4" dmcf-ptype="general">송치원은 "긴장하는 모습에서 더 나아가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사람들 앞에 나가는 것에 걱정이 많았는데 감사하게도 잘 꾸며주시고, 좋은 말 많이 해주셔서 보답하고 싶다"고 솔직한 인사를 남겼다. 박민서는 "저희 데뷔 모두 도와주신 분들께 무조건적인 감사가 먼저 든다. 감사 드리는 만큼 열심히 해 보답드리고 싶은 건 당연하다. 큰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그룹 자체가 시도이기도 하고, 저희가 파이를 좀 더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p> <p dmcf-pid="3hhghatspf" dmcf-ptype="general">'크리에이티브 그룹'이라는 특이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성연은 "음악뿐만이 아니라 앨범에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뮤직비디오나 영상 관련까지 다 참여를 한다. 저를 예로 들자면 보컬도 담당하고, 이번엔 일러스트 그림에도 참여했다. 멤버들이 다 같이 음악뿐만이 아닌 모든 것에 다 참여를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0llalNFOUV" dmcf-ptype="general">친구들끼리 모여 팀을 결성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송치원은 "팀 활동의 장점은 망할 때도 같이 망하고 잘 될 때도 같이 잘 되는 게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한 사람이 산으로 갈 때 붙잡아줄 수도 있고, 그러면서 완성해나가는 게 팀 활동의 장점인 것 같다"고 솔직한 말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pSSNSj3I72"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민서는 많은 것을 도전할 수 있는 자신들의 음악적 역량에 자신을 드러냈다. 그는 "저희 그룹 꿈이 하나 있다. 힙합, 록 페스티벌, 음악방송 장르 가리지 않고 초대받는 그룹이 되고 싶다. 다음에 하드한 힙합곡을 낼 수도 있고 멤버들도 그런 바운더리 다 갖고 있다. 음악적으로는 정말 무궁무진하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넓은 폭을 다양한 형식으로 이것저것 조립하며 보여드릴 생각"이라는 말로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높였다.</p> <p dmcf-pid="UttItC2XU9" dmcf-ptype="general">사진=타키엘 레코즈</p> <p dmcf-pid="uFFCFhVZ0K"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이지아, 위스키 찾아 글로벌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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