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맑은 감성 유지? 부업·사업 안 해” 작성일 11-13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m6jPlo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psPAQSg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문세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정규 17집 발매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53337310ohap.jpg" data-org-width="700" dmcf-mid="P8NBdbDx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53337310oh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문세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정규 17집 발매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yOM1VtnbrD"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문세가 여전한 맑은 감성에 대해 언급했다.<br><br>이문세는 13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 코리아에서 진행된 정규 17집 제작발표회에서 “음악하는 사람은 좀 단순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부업이나 사업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br><br>이어 “정말 음악만 하는 단순한 사고와 생각들이 40년 이상 마이크를 잡게 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이완과 집중을 잘 지키는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 이완할 때는 시골에서 농사도 짓고 친구들과 운동하고 막걸리도 한 잔 마시고 완전히 평범하게 산다. 그게 자연스러운 삶이기도 하고 행복하다. 그러다 공연이나 앨범에 집중할 때는 누구못지 않게 집중한다. 그때는 또 내가 집중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에 행복하다. 그게 저를 지탱할 수 있던 힘”이라고 밝혔다.<br><br>이문세는 2025년 완성을 목표로 정규 17집을 작업하면서, 그 수록곡을 차례대로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웜 이즈 베터 댄 핫(Warm is better than hot)’을 선공개한 데 이어 이날 오후 6시 수록곡 ‘이별에도 사랑이’와 ‘마이 블루스’를 발표한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면의 이야기”…이브 ‘Viola’, 평온함 찾는 여정 11-13 다음 김고은·이지아, 위스키 찾아 글로벌 여행 떠난다..17일 첫 방송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