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틱톡 금지 해제 추진 가능성… 미국 Z세대 주목” 작성일 11-13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BYBHRu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Ej8jPlo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의 제47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chosunbiz/20241113153309726jfje.jpg" data-org-width="5000" dmcf-mid="ZjBYBHRu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chosunbiz/20241113153309726jf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figcaption> </figure> <p dmcf-pid="tanKn2meuY"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틱톡 금지와 강제 매각 조치를 중단하려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트럼프 당선인이 선거 기간 동안 틱톡을 금지하지 않겠다고 공약한 데 따른 것으로, 만약 그가 이를 실현한다면 틱톡은 미국 내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Fjo2ofOJzW" dmcf-ptype="general">12일(현지시각)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의 측근들은 트럼프가 취임 이후 틱톡이 미국에서 금지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 의회는 지난 4월, 틱톡이 중국 정부의 데이터 수집 우려를 이유로 틱톡강제매각법을 통과시켰다. 이 법에 따르면 틱톡은 내년 1월19일까지 중국 본사와의 결별을 위해 새로운 소유주를 찾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 내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다.</p> <p dmcf-pid="3u3C3lf5uy" dmcf-ptype="general">트럼프 당선인은 이번 대선 기간 동안 Z세대를 겨냥해 틱톡 금지를 막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으며, 그의 선거캠프는 “미국에서 틱톡을 구하려면 트럼프에게 투표하라”는 메시지를 강조하기도 했다. 이는 그가 대통령 첫 임기 때 틱톡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것과 대비되는 입장 변화다.</p> <p dmcf-pid="0WSaSj3IzT" dmcf-ptype="general">그러나 틱톡 금지 조치를 완전히 해제하는 일은 법적 장벽으로 인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행 법은 애플과 구글 등 빅테크 기업이 앱 스토어에서 틱톡을 제공할 경우 벌금을 부과하는 규정을 포함하고 있다. 대통령이 매각 기한을 90일 연장할 수는 있지만, 법을 폐지하거나 법무부가 집행을 자제하도록 하는 등의 추가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p> <p dmcf-pid="pb7T7WQ0Uv" dmcf-ptype="general">틱톡은 미국 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플랫폼으로, 시장조사기관 앱피겨에 따르면 올해 110월 미국 1824세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다운로드한 앱 중 2위에 올랐다.</p> <p dmcf-pid="UUFIFhVZpS"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치고 佛뿜는, 아이브 11-13 다음 국정원, 민관 손잡고 디지털포렌식 역량 강화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