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신곡 ‘번 잇’ KBS 방송 부적격 판정 “욕설 및 저속한 표현” 작성일 11-13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mtDeWA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7XVYD7v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54055773ngay.jpg" data-org-width="800" dmcf-mid="41xw6paV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54055773ngay.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PMKoqGMUAs" dmcf-ptype="general"> <br>가수 비비의 신곡 ‘번 잇’이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br> <br>13일 공개된 KBS 가요심의 결과에 따르면 비비의 더블 싱글 ‘데레’의 수록곡 중 하나인 ‘번 잇’은 방송부적격 판정이 내려졌다. <br> <br>KBS 측은 부적격 판정을 내린 사유로 “욕설,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사용된 가사”라고 전했다. ‘번 잇’은 비비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KBS 가요심의 결과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으면 추후 문제가 지적된 부분을 수정 또는 삭제해 재심의를 받을 수 있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해당 곡은 KBS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방송될 수 없다. <br> <br>비비의 ‘번 잇’ 외에도 그룹 에이비식스의 멤버 전웅의 ‘픽셀’과 가수 오르내림의 ‘핀스타그램’도 같은 사유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br> <br>한편, 비비의 더블 싱글 ‘데레’는 오는 14일 발매 된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쿠팡, 프리미엄 가구 최대 40만원 할인 쿠폰 지급 11-13 다음 티아라 아름, '왕따설' 입 열었다..."10년 전 일, 잘 몰라"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